서독의 농민자유, 노동보호와 한국의 농민자유의 차이(과장줄임)
노예해방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하고 거지해방은 중국, 러시아, 인도차이나, 이북 등에서 하고 사회보장은 유럽일부, 중국, 일본, 러시아, 오세아니아 등에서 하고 구제보장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하지 않습니다.
사회보장과 구제보장을 할 때 거지가 줄어드니까 거지해방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J는 HG를 지지해 선진국형 내각단원제약속의 한시적 중진국형 대통령직선제를 하고자 하고 조용기는 MB를 지지해 중진국형 대통령직선제를 하고자 합니다.
GH는 억지로 대통령이 되고자 MB를 너무 흔드니까 MB와 함께 인기추락을 가져오면서 HG의 절반 배신의 아픔보다 더 큰 아픔을 남깁니다.
김대중은 너무 빨리 대통령후보가 되어 약점이 노출되니까 노태우의 정치공작을 막을 수 없었고 대통령후보보다 대통령이 약점이 많으니까 김영삼대통령의 약점이 많이 드러나면서 대통령이 되었고 김영삼은 김대중보다 약점이 덜 노출되어 김대중보다 빨리 대통령이 되었고 이회창은 김영삼대통령의 약점인 경제파탄을 막지 못해 대통령이 되지 못했고 노무현보다 더 빨리 대통령후보가 되어 약점이 노출되니까 대통령이 되지 못했고 MB는 HG보다 더 빨리 대통령후보가 되면 약점이 노출되니까 대통령이 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는 거지해방에서 벗어나기 위해 구제보장을 하고자 하고 한국은 보안법폐지의 노동보호를 해주지 않는 대신에 사회보장을 해주고자 하면서 러시아와 가까워지니까 이북이 추구하는 노동보호와 거지해방을 무시해버려도 이북을 개방시킬 수 있습니다.
구교는 선교보장, 구제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추구하고 신교는 선교보장, 봉사보장, 구제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추구하고 양심교는 선교보장, 봉사보장, 구제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추구하고 양심철학은 선교보장, 봉사보장, 구제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추구하고 자아철학은 구제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추구하고 초인철학은 구제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 거지해방을 추구하고 유물철학은 사회보장, 노예해방, 거지해방을 추구하고 물질자연철학은 구제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 거지해방을 추구하고 이슬람교는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추구하고 유교철학은 구제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추구하고 도교철학은 구제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추구하고 불교철학은 구제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추구하고 운명철학은 노예해방을 추구하고 힌두교, 신도, 무속종교는 차별을 추구합니다.
유럽평화일부는 선교보장, 봉사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실현하고 유럽자유일부, 미국, 캐나다, 오세아니아는 선교보장, 봉사보장, 노예해방을 실현하고 유럽일부는 선교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실현하고 러시아는 선교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 거지해방을 실현하고 한국은 선교보장, 노예해방을 실현하고 일본은 사회보장, 노예해방을 실현하고 중국은 사회보장, 노예해방, 거지해방을 실현하고 이북은 노예해방, 거지해방을 실현합니다.
러시아는 선교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 거지해방을 실현하는데 선교보장, 구제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으로 바꾸어 실현하고자 하고 한국은 선교보장, 노예해방을 실현하는데 선교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으로 전진하고자 합니다.
MB는 선교보장, 노예해방을 현재 그대로 실현하고자 하고 돈문제의 약점을 덮고자 하고 GH는 선교보장, 노예해방을 노예해방으로 후퇴시키고자 하고 출세문제의 약점을 덮고자 하고 HG는 선교보장, 노예해방을 선교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으로 전진시키고자 하고 정치지조부족의 약점을 덮고자 하고 DY는 선교보장, 노예해방을 선교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으로 전진시키고자 하고 지역열세의 약점을 덮고자 합니다.
없어야 하는 부분은 죄수해방이고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부분은 거지해방, 상인의 방종, 세습부호의 방종이고 있어야 하는 부분은 선교보장, 봉사보장, 구제보장, 사회보장, 생활보장, 노예해방입니다.
유럽의 서쪽으로 움직이는 순행은 농민자유를 먼저 하고 노동보호를 나중에 하는 순서를 지키는 편이었고 유럽의 동쪽으로 움직이는 역행은 노동보호를 먼저 하고 농민자유를 나중에 해 순서를 지키지 못하는 편이었고 한반도는 순행을 따라야 하니까 농민자유를 먼저 하고 노동보호를 나중에 해야 하니까 이북이 먼저 농민자유를 위해 개방하면 한국이 나중에 노동보호를 위해 보안법폐지를 하면 됩니다.
서독과 한국은 서독이 유럽의 중앙에 있어서 농민자유와 노동보호를 동시에 했지만 한국이 서쪽으로 움직이는 순행을 따르니까 이북이 농민자유를 할 때 노동보호를 할 수 있는 차이를 가집니다.
함석헌, 문익환, 김근태, HC, DY, 유시민 등은 서독과 한국의 차이를 몰라 농민자유와 노동보호를 함께 해야 하는 줄로 착각했습니다.
노무현, 김대중, HG, MS, J는 동시에 이북의 개방과 한국의 보안법폐지를 하자는 입장이라서 평화통일에 무게를 두는 편이고 DY, 김근태, HC, 유시민은 한국이 먼저 보안법폐지를 하자는 입장이라서 망상통일에 무게를 두는 편이고 국민의 지탄을 받고 반기문, MB, GH, 조용기, 김영삼은 이북이 먼저 개방하라는 입장이라서 흡수통일에 무게를 두는 편입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