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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로 12억 입금. 기계오류?

행운아? |2007.07.18 16:59
조회 195,601 |추천 0

저도 톡톡을 즐기는 톡인중 한명입니다.

예전 뉴스글을보니 100억이 들어와 이를 신고하니 10만원 꽃다발선물..

이 기사글 기억하시나요?

저 기사글을 읽으며 전 이리 생각했죠..

"아.. 나라면 어떻게했을까? 신고했을까?"

라구요...

사건의 발단은 어제인데요.

제가 게임을 자주하는편이라, 아이템 거래를 많이 하는편입니다.

어제 16만원짜리 아이템을 득한뒤, 아이템을 팔았죠.

상대방이 입금을 했는데.....

여기서부터 터졌습니다...

제 통장엔 분명 잔액이 45만 8천원이 있었는데요.

16만원이 들어오면 61만 8천원이 있어야 정상인데...

이거 왠걸? 12억 이 넘게 입금이 되어있더군요..

제눈이 의심스러워서 한번더 확인하니 분명 12억 조금 넘게 입금되었더군요..

글로만 봐오던 상황이 실제로 저에게 닥치니... 미치겠더군요..

우선 집으로와서 마음을 가라앉힌뒤,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여기로나마 글을 적어봅니다..

이거 어케 해야되요...? 써도될까요..?

쓰면 뭐 횡령죄 머시기 하던데.. 정말인가요?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ㅡㅡ;;;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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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현실적|2007.07.18 17:54
어찌됐건.. 은행측에서 연락이 오게 될껍니다.. 돈이 그리 탐 나신다면.. 연락오기 전에 그 은행에서 다른은행으로 계좌 이체를 하세요. 그리고 은행으로 가서 현금으로 인출한 후 짱박아 둡니다.. 그리고 은행에서 연락오면 배째다가 자수하고 경제 사범으로 몇년 사세요.. 경제사범은 형량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그리고 범죄의 동기 유발의 시발점은 은행측 잘못이기도 하니까요. 그리 많은 형을 살지 않을껍니다.. 그리고 나와서 돈 찾아 잘 쓰세요.. 님이 이걸로 고민하는걸로 봐서.. 즉 시사에 어두은것 보니까.. 그리 CEO 감 갔지는 않고.. 우리 나라에서 평범한 회사원으로는 평생 모아도 12억 구경하기 힘듭니다. 한국사회에서는 돈이 최고입니다. 삼성전자 다니며 연봉 8000~ 1억이면 모합니까.. 장사잘되는 피자집 사장님 보다도 못 법니다. 님의 선택이 인생을 바꿀수 있습니다.
베플괜찮아.|2007.07.19 10:23
넣어둬넣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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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또치|2007.07.18 17:56
자 이제 블루엔젤 인수를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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