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오후낯선 남자셋이 찿아왔다.한달휴대폰요금3만원이상내는고객에게는차량네비케이숀(내장형)을 부착해준다며 . 자기들은 이동통신사에서싼요금을배정받아 그요금을고객에게돌려주면서그에차익을얻고자하니앞으로휴대폰을많이사용이용해달라는내용였습니다.또휴대전화무료통화권을(300만)입력시켜야되니 우선 시용상태를확인해야하니카드를보여달라기에본인휴대로신용조회한다며시간을끌면서
본인모르게카드대출을받아본이통장으로입금(교묘하게시간대를일몰시간을택함)전화회사에서통장으로입금됐다면서휴대로잔액조회확인시켜줌. 대출은다음날확인. 도둑을맞을려면개도안짖는다는옛속담(과거에정보계통에있든몸이라 전여의심안했음)이새삼새각하며 울분을못참아차량번호와명함을근거삼아경찰에고발했드니공갈과협박또협박끝에스스로찿아와이해가가도록전달이잘안된것같다면서돌아가서몇십만원을송금할테이니고소를취하하기로협의.아직남한테나쁜짓해본적없는 영원한 해병 167기
체육관을했든 혈기왕성한 육십삼세의노인청년입니다.사기에휠말리지 않을려면앞으로정신.눈을크게뜨고 경계합시다. 일단 공짜는 이세상에는 없습니다.다같이조심또조심합시다. 무료통화권은아직도 통화는유지되는데 엄청많이남았읍니다.언제다쓰노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