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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사원을 위해 만든 세계 최대의 카페트

비싸다 |2007.08.01 17:27
조회 312 |추천 0







이란 테헤란 호메이니 사원 앞에 전시된 것.. 뭐 같으세요?

잔디밭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

이건 세계 최대의 카펫이라고 하네요~

북부 이란 3개 마을의 주민들이 38톤의 양모와 면을 사용해서

무려 18개월동안 작업을 해서 만들어졌다고..

이걸 왜 만들었냐!!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의 이슬람 사원에 판매를 하기 위해서라고 하는군요..

예상 가격은 약 53억원이라고..

 

주민들 수당은 다 주겠지? 53억원이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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