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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엘레베이터에서 겪은일-_-

나 울뻔했다.. |2007.08.23 06:19
조회 9,891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몇년전에 겪은일을 이야기하려구요

일단 저는 23살 건강한 청년입니다

저는 서울 신정2동에 살고있는데요 제가 밖에서 친구들과 술마시고 놀다가 새벽2시쯤에

집에가고있었습니다. 저희 집인 아파트에 도착해서 엘레베이터쪽을가다가 경비실을 봤는데

경비아저씨는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근대 다른 아파트들도 그런지는 몰라도 저희 아파트 엘레베이터는

2층하고 3층은 걸어다니라고 엘레베이터가 안멈춰요 2층3층에서는요. 저희 아파트가 22층인데 그날은

보니까 엘레베이터가 22층에서 멈춰 있더라구요 1층에 있던 저는 엘레베이터를 눌렀는데 짝수층이었던 엘레베이터가 20층에서 멈추고 18층에서 멈추고 층층마다 멈추는거에요 새벽이라서 꼬맹이들이 장난친거도 아닐테고 이상하다고 생각하고있는데 엘레베이터가 도착했죠.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지인 6층을 눌렀는데 문이 닫히고 2층에서 서더니 문이 열리는거에요. 그냥 무서웠지만 이상한일이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또 3층에서 멈추더니 또 문이 열리는거에요 그래서 엄청 무서웠는데 중간에 내려서 계단으로 가는건 더 싫어서 걍 꾹 참고 빨리 6층에 도착하길 기다리며 층수나오는 숫자판만 보고있는데 엘레베이터가 원래 한층한층 올라가는 속도가 일정하자나요? 근대 5층에서 아직 6층도착하기에는 좀 빠른감이있는 시간에 엘레베이터 도착벨이 울리고 문이 열렸는데 눈앞에

6층 바닥이 보이더군요-_-    엘레베이터가 5층과 6층사이에서 문이 열렸던것;;; ㅏ로 6층바닥으로 기어서나가서 집에 문열고 들어가서 한동안 벌벌떨었었죠;; 단순한 엘레베이터 문제였을까요;;?? 우리아파트에서 누가 죽었다는 소리는 못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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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_-|2007.08.23 06:56
미쳤다고 거길빠져나가남 반토막날일 있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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