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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 찾아와 물품 파는 장애인분들.. 사실인가요?

happy |2007.08.30 10:56
조회 2,919 |추천 0

 

지금 일을 하는데..

누군가 저 앞에 서류를 쑤~욱 내미는데.

내용이

"저는 어렵게..살고있는.............................생략............도와주세요....."

이런내용과 옆에는 저의 회사오기전에 들린 여러 회사의 상호와   금액 \10,000 ...

믿기지 않지만.. 안주기도 그렇고..하여..결국은 저도 상호와 금액 \10,000원을 드렸습니다.

)문화 볼펜이라는 펜 한타 받았어요..)

 

근데여.. 오늘 오신분 제가 작년에도 보고..제작년에도 보신분이에요.

그리고 아무말씀을 안하셔서.. 말못하는 분이신줄알았는데..

영수증이라고 주신거 보니깐.. 청각장애인으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더 어이 없는건 제가 일할때 제 앞으로 바짝오는걸 싫어라 해서..

제 자리오기전에 라인이 있어요..그쪽으로 가시라고했는데..그쪽으로 잘 가셨거든요..

그게 결국은 말을 알아들은................... 결국은 속았구나  싶더라고요.

 

이런거 오면 전 연락처 받고 주소 받고 장애인증 보고 막 그러고 싶은데..

만원에 혼자 쇼하는거 같아서.. 안하게 되더라고요.

 

이런분들 신고해도 되요? 담에 얼굴찍어서...ㅡㅡ^

 

 

이런건 양심거래같아요.. 양심팔고 전 사고 ...잘못산거 같아서.. 반품도못하고

씩씩 거리고 있는듯한 느낌................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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