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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의 횡포!! 삼성화재와 동부화재는 보시오!!

보험은이럴... |2007.09.08 23:07
조회 511 |추천 0

동부화재와 삼성화재의 횡포에 화가 나서 올립니다!!

똑바로 읽으시고 지금이라도 해결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부화재의 피해자분의 입장을 이해합니다. 가만히 대놓은 차에 갑자기 차를 박아서 차가 부셔졌으니 말이예요 정말 죄송하게도 되었습니다 그건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 쪽 분께서는 보험 처리를 받으시죠... 동부화재와 저희 쪽 삼성화재에 저희 아버지께서 들어놓으신 대물대손 보험으로 차를 물어드리니까요. 상해도 입지 않으셨으니까 그것이야 말로 얼마나 다행입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왼쪽 전신 마비와 뇌천공 수술.. 현재는 언어장애를 가지고 계십니다.하지만.. 지금 현재 것 아무런.. 하나도 제대로된!! 해택하나 받지 못한상태에


이제것 낸 보험료는 어디로 어떻게 하셨는지... 무보상 무해택을 할 수밖에 없는 삼성화재에 통보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동부화재는 보시오!


동부화재에서는 저희 아버지께서 뇌출혈이 오고 난 뒤 가만히 있는 차에 교통사고를 내어서 병원비를 지불할수 없다고 하셨죠? 하지만 어면히 불법주차된 차량도 10%라는 과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는 과거에 의료보험 공단에서 병원기록을 봐도 단 한번도!! 고혈압 증상과 뇌경색으로 인한 치료를 받으신 기록이 없습니다.그것도 이번 사고로 병원에와서 찍은 CT촬영에서 과거에 뇌경색이 왔었다는 것을 저희도 알았기 때문에 그전에는 단 한번도 아버지께서 뇌경색이 왔다는것을 알지 못했었습니다!! 현재 뇌경색으로 인한 교통사고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갑자기 차에 박았다는 주장도 옳지 않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뇌경색 증상이 오셨다면 그때 당시 저희 아버지께서는 저희 어머니를 데리러 오시기 위해 엄마에게 간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계셨던 곳과 저희 어머니가 계신 곳의 거리는 짧았지만 과연 뇌경색이 오신 분이 멀쩡히 차를 끌고 오실 수 있었을까요?

동부화재의 주장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은 저희아버지께서 차를 박으신 것은 골목길이 좁고 어두웠기 때문입니다. 그때 당시의 골목길에 양쪽에는 불법주차 된 차량이 많았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어두운 좁은 골목길에서 불법주차된 차량을 피하시다가 박은 신 것입니다! 게다가 내리막길 이였다는 점이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께서 핸들에 머리를 박아 난 안면추돌 흔적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같은 주장을 하실것인가요? 

이와같은 사항은 의사의 소견서와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에 나와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보시오!


저희 아버지께서 이렇게 교통사고로 인한 뇌출혈의 발생되었다는 증거가 있는데 동부화재의 의견에 따라 저희에게 무보상 무해택 처리를 하신다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입니다. 게다가 삼성화재의 보험 횡포에 적잖게 실망 하였습니다! 분명! 삼성화재에서 나오신 과장이라는 분께서 저에게 직접!!말씀 하셨습니다!! 퇴원하시면!! 무조건 자손보험을 들어뒀기때문에 400만원을 줄 테니 걱정말라고 근데.. 지금은 말이 싹 바뀐 걸로 모자라 연락도 안받으시더군요.... 이것이 삼성화재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 인가 보죠?! 하여튼 삼성화재에서는 그것만 아니라 보험가입 말기 상황 이였던 저희에게 보상을 받기 위해선... 책임보험 1년 치를 들어야 한다고 해서 그것까지 들게 하고 보험비도 받아 가셨지 않습니니까!!  삼성화재는 거짓말을 밥먹듯하는 보험 회사 이시군요!

하여튼 이제것 저희가 삼성화재에 가입해서 내었던 보험료도 챙기시고 새로 가입한 돈도 챙기시고 병원비를 비롯한 사건 해결은 저희에게 떠넘기고 무보상 무해택이라는 통보만 주시니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도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의료보험 공단, 법률 구조 공단, 금융감독원에 벌써 의뢰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보험소비자연맹에 삼성화재와 동부화재 둘다 고발하여!! 소비자의 권리를 찾겠습니다!!


그리고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1. 영남일보 내용개제


2. 매일신문 내용개제


2. 방송국 보도 자료로 제출


3. 청와대 호소문 작성



을 할것입니다. 어리다고 힘없다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저의 억울한 심정을 인터넷에 올려 보험회사의 횡포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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