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속을 모르겠다 정말,,,,얍삽하게 행동하고 노름에 미쳐 수천만의 빚을 안고 사는 사람
그래도 공무원이라서 학교다닐떄 등록금은 다 내주고~그거 하나 좋았지,,,
20년전 공무원도 어떻게 들어가게 된거냐면,,,막내삼촌 아는 사람이 들어가라고 말해줬는데,,,
삼촌은 별로 탐탁치않아 해서 우리 아빠(장남)를 말해줬따,,,그래서 양복점을 했었는데,,,
그만 두고 들어가게 되었다,,,ㅋ
남들은 우리아빠가 술, 담배 안하니깐 이미지를 좋게만 본다,,,,(웃기는 소리지,,,)
우리 아빠,,,남자치곤 체구 정말 작다,,,155정도?
머리는 대머리,,,,
얼굴표정은 항상 어둡고 근심은 다 안고 사는 사람처럼 입꼬리가 축 처져있고 항상 그렇다,,
성격이라도 좋으면 말을 안한다,,,,
성격이 완전 여자다 여자,,,
엄마한테는 정말 막대한다,,, 어릴때 생각하면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다,,,,
어릴떄 하루도 마음 편히 잔적이 없었던거 같다,,,,
우리아빠는 엄마가 제일 만만한 상대인거 같다,,,하고싶은 말 다하고 욕지껄이 하고 ,,,,
자기 욕정 다 채우고,,,,생각없이 사는,,,,
그리고 우리아빠,,,완전 미친 변태환자같다,,,
나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중학교 1학년떈가,,,엄마가 그때 친구랑 모임있어서 놀다가 12시가 다 되어서 들어온거 같다,,,,
아빠는 그떄까지 안 자고 우리 방을 왔따 갔다 하며 엄마 오나 안오나 마당에서 어슬렁 거리며,,,
기다리고 있엇다,,,나는 아빠의 그런 행동들이 또 싸움으로 이어질거 같다는 그런 생각떄문에,,,
오빠랑 내랑 심장을 졸이며 쥐죽은듯이 불끄고 눕어만 있었다,,,,,,,,,,,,,,,,,,,,
시간이 흐른후 엄마가 왔다,,,,
엄마는 우리방으로 들어왔다,,,살금살금,,,,,
그리곤 자는척하며 누워있엇다,,,
(여기서 엄마가 왜 작은방에서 자냐고 궁금해 할꺼 같은데,,, 엄마는 내가 7살떄부터 같이 잤다,,,그 당싱에 원래 방은 하나라서 4명이서 자다가 옆집이 나가고 그 방 하나를 우리가 썻다,,,엄마가 내보고 같이 자자고 해서 엄마랑 내랑 그떄부터 같이 잔 걸로 기억난다 ,,,나는 그때 엄마가 왜 아빠랑 같이 안자는지 이유를 몰랐다,,,그리고 너무 어렸기 떄문에,,,)
아빠가 여우같이 방문을 열었다,,,(참고로 아빠 주특기 얍삽한거다)
그리고는 엄마를 부른다 " ㅁㅁ야 큰방에 와보ㅏ라,,"
엄마는 전화도 안오고 늦게 왔으니깐 할말이 없어서 조용히 큰방으로 간다,,,,,,
오빠랑 나는 엄마아빠가 싸우는건 아닌가,,,,엄마 얻어터지는거 아닌가 해서,,,정말 미칠것만 같았다,,하지만 우리는 죽은듯이 눕어만 있엇다,,,
엄마가 큰방에 들어가는 소리가 난다,,,방문이 드르륵 ,,열리고 닫힌다,,,,,
아빠가 엄마한테,,,"머한다고 지금 오노?전화도 한 통화안하노?"막 따지고 캐묻는다....
엄마는,,,"내가 날로 노나 달로 노나,,어쩌다 친구만나서 놀다왔다 아이가,,,"한다...
그런데 몇분뒤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참고로 큰방이랑 작은방이 벽이 하나로 되어 있어서 작은 소리도 잘 들린다,,,
막 응~응 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래서 나는 놀래서 옆에 있는 오빠한테,,,"오빠야 아빠가 엄마 떄리는거 아니가?"
오빠 하는말이 그떄 오빠 나이가 중 3이였다,,,
"아빠가 엄마 떄리는거 아니다.아빠가 엄마 낑낑하는거다"
나는 정말 놀래서 기절할꺼 같았다.,,,,그렇게 말하는 오빠두 그렇지만,,,,
아빠가 그런 짓을 하다니,,,,,정말 불쾌하고 지금 달려가서 죽이고 싶었다,,,
그 소리가 한 몇분쯤 들렷던거 같다,,,,정말 지울수 없는 사건이다,,,,
그 당시에 나는 학교에 가야했지만 잠을 통~ 이룰수가 없었다,,,,
엄마걱정에,,,새벽 7시쯤에 엄마가 우리방에 자러온다,,,,
정말 엄마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떄부터 나는 아빠한테나 남자에 대한 거부감이 생긴거 같다,,,
간략하게 요약하면 우리아빠,,,,
자기 욕정 채울려면 자식이 눈앞에 있든 없든 가리지 않는 사람이다,,,,
심하다고 생각 전혀안한다,,,
정말 정신과에 데리고 가야 할정도다,,,,
고등학교때지 싶다,,,
그떄두 방이 2칸 이었다,,,아빠는 오빠랑 자고 나는 엄마랑 잤따,,,
아빠는 항상 새벽 4~6시에 엄마랑 내방에 들어왔다 ,,,얍삽하게 살금살금,,,
나는 잠귀가 밝아서 눈치를 챈다,,
아빠는 그렇게 방에 들어와서는,,,엄마는 항상 엎드려 잔다,,엎드려 자면 ,,엄마 바지를 내리고,,
막 이상한 짓을 한다,,,,한 날은 내가 자고 잇다가 뿌시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눈을 떳더니,,,
아빠가 엄마한테 막 삽입하는것도 봣다,,하지만 다시 자는척했다,,,,,
정말 별꼴 다보고 산다,,,,우리 아빠 정말 싫다,,,,
친구가 별로 없다 ,,내성적인거 같다,,,친구도 집에 데리고 오는 꼴 절대 없었다,,,,
노름하는 친구들은 있는거 같다,,,,
노름 하는 날은 밤새고 들어오고,,,,노름 안하는 날은 일마치고 가끔가다가 일찍 들어오면,,,,
티비채널도 영화채널만 딱 틀어놓는다,,,,왜냐구,,밤되면 야한 영화들 많이 하는거 같더라,,,
정말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자식이 이만큼 컷는데도 ,,,정말 무늬만 아빠지,,,아빠다운 행동을 뭐했나 싶다,,,
저번에는 자기가 노름해서 빚진걸 엄마한테 당당하게도 갚아달라고 말하더라,,,소리치면서,,,
내가 옆에 있었는데 기가 차서,,,대들었다,,,
진짜 진짜 이제 되도 안한 소리 할때는 이혼이다,,,
우리엄마는 참고참고 참고 사는게 20년넘게 살았지만 ,,,내가 더이상 못 견디겠다,,,
우리엄마 내가 중1때부터 식당에 일하러 다녔다,,,
그렇게 피부좋고 곱던 엄마는 사라졌다 그뒤로,,,
당뇨병에 갑상선,고혈압, 저번에는 자궁근종 수술까지,,,
병만 생긴 엄마,,,,,,,나는 정말 아빠 용서 안한다,,
공무원생활 20년 넘게 햇는데 월급이 얼마일까,,,?
우리아빠는 고작 집에 110만원밖에 안 가져온다,,,,
내 아는 언니 오빠가 250밖는다고 하던데,,,우리아빠는 당췌 얼마를 받는걸까,,,,,
아 정말 생각할수록 짜증난다,,,,
우리 오빠랑 내가 진짜 잘 돼야한다,,,,
저희아빠는요,,,50이 넘은 나이지만 아직도 성욕이 있나봅니다,,ㅡㅡ
오빠랑 저희가 있으니깐 불편하겠죠뭐,,,,
엄마랑 잠자리를 안 가지거나 그러면 엄마한테 막 잔소리를 퍼붓습니다,,,
밥을 차려주니 안 차려주니,,,솔직히 엄마 아침 일찍 나갑니다,,저녁늦게 들어옵니다,,,
물론 집에 오면 반찬있나 국있나 다 확인하고 해놓습니다,,,,미리
우리아빠는 평소에는 안 그러다가,,잠자리를 안가지면 사람이 막 신경질내고 그러는거 같습니다,,,
정말 이제는 그런 모습 꼴보기 싫습니다,,,
50이 넘었음 안해도 되지 않습니가?
우리 아빠는 왜 성욕이 줄어들지 않을까요,,,ㅡㅡ 진짜 확때리고 싶을 정도에요,,,
말도 얄밉게 하고 엄마한테요,,,만만한게 엄마인지,.,,진짜 싫어요
자기가 평소에 잘해보지,,,그러면 엄마가 그렇게 차가워졌겟어요?
지금 누구도 원망 못합니다,,아빠가 결혼하고 나서 엄마결혼반지 오빠 돌반지 팔아먹고 거짓말하면서 생색내고,,엄마는 아직두 그일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저역시도 어릴떄부터 봐온 아빠가 맨날 엄마한테 욕하고 싸울걸고,,이상한 짓하고,,,
그게답니다,,,이제는 진짜 헤어지면 헤어지는 거고,,,인간안되는거랑은 못삽니다,
두서없이 글을 적었네요,,,앞뒤가 안 맞아도 이해해주세요,,,
이런 글 올리는 제 심정도 좀 헤아려주셨으면 좋겠씁니다,,,
길지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아빠가일하러 가는 엄마한테,,,잠자리 안가지는 걸로 해서 잔소리를 퍼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