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혼여성들에게 묻습니다.
요즈음 외국인 백만명 시대라고 하잖아요? 그 중에 불법 체류자가 23만명정도 되구요. 그런데
외국인과 한국 여자의 결혼비율에 있어서, 미국이나 일본, 영국등 선지국을 제외하고 특히 파키
스탄과 방글라데시 외국인 노동자의 한국여자와의 결혼율이, 외국인중에 제일 높다라구요.
한국 여성들도 잘 알다시피, 그 나라들은 국민소득이 약 600정도되고, 모두 무슬림 국가입니다.
소위 한국에 올때 불알 두쪽만 달랑 가지고 한국에 옵니다. www.nate.com이나 다른 포탈 싸이
트에 보면 그 두나라(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외국인 노동자에 의하여 피해(스토킹, 성폭행, 위
장결혼, 성추행등, 국적취득으로 악용하기도 함)가 종종 발생하는데도, 전혀 한국의 미혼여성은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하면 뭐합니까?
아울러 한국 여성이 같은 한국 남성과 결혼할때는, 재산이 얼마냐, 어던 차를 타고 다니느냐, 아
파트는 몇 평이냐, 직장은 어디냐등 세세하고 따지고 살펴보고 하는데,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
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과 결혼할때에는 왜 이런걸 하나도 안따지고 결혼하나요?
특별하게 그 외국인 노동자에게서 한국 남성들에게서 느끼지 못한 매력을 느끼나요? 일부 보면
만나지 2주째부터 이미 결혼하기로 약속하거나, 동정심에서 그들과 결혼하거나 하는 경우도 종
종 있더라구요.
그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하게 되면 모든 것을 한국 여성이 준비를 하는데도, 선진국(즉 미국, 영
국, 일본등) 남성을 제외하고, 그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외국인 노동자와의 결혼이 선두를 달리
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분면히 아직까지는, 차별이 있고, 또한 같은 한국 남성과 결혼해도, 사오정이니, 명퇴니 해서
미래가 불안한데도 말입니다. 다른 뉴스를 보니까, 그들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외국인 노동자
와의 결혼한 사람중 90% 이상이 불행한데도 말입니다.
한국의 미혼여성(특히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외국인 노동자와 사귀고 있거나 결혼약속을 했거
나 이미 결혼한 한국여성)만 답변을 자세하게 부탁합니다. 너무도 궁금합니다.
외국인 노동자에 의한 한국여성 피해사례 일부
이주 노동자(男) 사기결혼 기승
[헤럴드경제 2007-08-03 11:53]
한국 비자 받으려…돈 벌기위해…
불법체류자와 연계 브로커 활개…피해사례 속출
불법체류 여성 근로자가 한국 남성으로부터 피해를 보는 사례는 점차 줄어드는 데 비해, 불법체류 남성에 의한 한국 여성의 피해는 계속 늘어나 단속과 대책이 시급하다. 특히 중년 여성을 상대로 한 동남아 출신 불법체류 외국인들의 결혼 사기행각은 심각한 수준. 대부분 20대인 이들은 나이 많은 저소득층 이혼녀나 장애여성 등 소외계층에게 집중적으로 접근해 피해를 주고 달아난다.
결혼 후 무위도식하는 것은 그나마 나은 편이고, 국적을 취득한 후 곧바로 잠적하는 사례도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아내의 신용카드를 무단사용하고, 친척에게서 돈을 빌린 뒤 도주하는 일도 자주 일어난다.
경기도 안산시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이모(50) 씨가 25세 연하의 파키스탄인 A씨와 결혼한 것은 2003년. 계속 미용실로 찾아오는 데다 자해 소동까지 벌이는 A씨의 행동을 사랑이라고 믿어 결혼했으나 결국 파경을 맞았다. 결혼 후 한국인 배우자에게 발급되는 F2 비자를 받자마자 A씨의 태도가 돌변, 무위도식하면서 자신을 상습적으로 폭행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파키스탄 현지 가족을 초청해 놀면서 가산을 탕진하자 이씨는 결국 A씨를 안산경찰서에 고소했다. A씨는 구속수감 중이며 이혼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전북 전주에 사는 최모(40) 씨는 2001년 장갑공장 근로자이던 방글라데시인 R(29)씨와 결혼했다. 하지만 R씨는 결혼 3년째 국적을 취득하자마자 최씨의 돈 2300만여원을 챙겨서 잠적해버렸다.
경기 남양주시 가구 공장에서 일하는 네팔인 R(39ㆍ한국 체류 6년째)씨는 3일 “동남아 노동자와 한국 소외계층 여성의 결혼을 주선하는 브로커 조직이 활동 중이며, 500만원의 알선 수수료를 받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주 파키스탄 한국대사관 노재용 영사는 “대사관 홈페이지에 한국인 장애여성의 피해 사례가 여러 건 올라와 있다”며 “이슬람 국가에선 일부 다처제가 용인되고 사촌과 결혼도 성행하는 만큼 동남아인들과 결혼할 때는 국적 취득이나 돈을 목적으로 하는지 철저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국내 체류 외국인 80만 시대, 불법체류자 25만 시대를 맞아 불법체류자 사회 내부에서 내국인 상대 사기, 성폭행 등 강력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기관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선영 기자(lasein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