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xx중학교 3학년이에요
이글을쓰기전에 제가 글쓰는재주가참없지만
같이 고민하면서읽어주셨으면해요 ~~ㅠ
저에겐 3년동안같은반인 친구가하나있어요
그친구는 초등학교때부터 같은학교였죠
1학년같은반일때 선생님들은 저희를 굉장히헷갈려하셨어요
쫌닮았거든요.,ㅎ 이런얘기는그만하고 본론으로,,
이친구가 아마 1학년때부터 음악을시작했을거에요.
드럼도치구 베이스도치구 이친구는 피아노도 잘쳤기때문에
모든악기에 소질이 많은아이였어요,,
저와 제친구들은 이친구와 같이놀면서도 부러워했죠
2학년때 저흰 같은반이 또되고말았죠 하하
그땐별거아니라고 생각했고 잘지내왔죠
항상 음악하면 부러워도하고 그래도 게임기도같이하면서
나름 괜찬은친구였어요 드뎌 우리학교축제가 시작되었죠
이친구는 밴드에 소속되있어서 축제도 나가고 좀못생기긴했지만
그럼어떱니까 ㅋㅋ 인기는 짱이였죠 ㅋㅋ
그런저는 아래에서 환호성뒤에 씁슬함을 느끼면서
부럽다라는 느낌 밖에는 안들더라고요 ㅋㅋㅋ
그리고 이제 2학년도 어느덧끝나 3학년이되었습니다
저흰 운명의장난일까요? 또같은반이됬죠,,,ㅡㅡㅋㅋ
이친구의 실태가 지금부터 공개가되네요ㅋㅋㅋ
항상저는 반아이들과 밥을먹어요 ㅋㅋ 이아이도 항상같이먹었죠
근데 ㅡㅡ 어느순간부터 저희랑 밥먹다가 사라지는거에요ㅡㅡ
보았더니 역시 음악하는친구들자리로 옮긴거죠,,
반에서는 정말 우리밖에없는듯하다가도 우린항상 일명 second ㅋㅋ
그래서 저는 이친구에게 항상말을하죠
"우린 세컨드야,,맞지?"ㅋㅋㅋㅋ
이러면 또 삐져서 한동안말을안합니다,,,ㅡㅡㅋㅋ
이글을 올리면서 제가 참나쁜놈같죠?ㅋㅋ
무플보단 악플이라도 좋으니까 읽어만주셨으면해요
이친구 나쁜친구아니에요 ㅋㅋ 단지음악을너무사랑해서
우린 세컨드다이거죠ㅋㅋ 더잘설명하고 싶지만
어떻게안되네여,,ㅋㅋ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