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지나가는 많은 인연들중에...
자꾸만 보고 싶고...
처음 본순간부터...머릿속에서 맴돌고...
내맘을 빼앗은 사람...
눈빛만 바라봐도...
진심이 통할거 가튼 사람...
어느샌가 내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멈추지 않게 만드는 사람...
차갑고 냉혹한 세상속에...
내 손난로가...되어줄 단 한사람...
놓치고 싶지 않은...세상이 맺어준 인연...
사람들은 그것을 하나뿐인 운명이라 믿는다..
BY SUN 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