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는 아이폰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하라!

아이폰이 국내 출시하길 기다리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하지 않습니까?

 

들여온다.. 안들여온다..임박했다.. 협상중이다..

 

이렇게 답답한 기사만 나도니 소비자 혼란만 가중시키고.

 

들여올거면 확실히 들여오던가! 말거면 말던가!

 

SKT는 무슨 해외에서 가져온거는 개통시켜준다질 않나..

 

장난합니까.. 아무리 아이폰이 통신시장에 파장을 미친다지만,

 

통신강대국은 얼어죽을, 200개국에 도입한 핸드폰 하나

 

없는 나라에서 무슨 통신강대국입니까??

 

그런 수식어는 갔다버리던지, 아님 도입시키고 정정당당하게

 

기업대 기업으로 승부해보던지!

 

답답하고 하소연할곳 없어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글썼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