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끝에 자리한 성당. 얼마나 오래됐는지 벽이랑 비석밖에 안남았다.
구석에는 관비슷한게 놓여있고 지하로 뭔가 있나본데 암튼 음산하다.
여기가 멋진건 바람이 오질라게 분다. 완전 쌩유베리 감사.
그리고 시내가 한눈에 다 들어온다. 전망 또한 끝내주는 곳.
언덕 끝에 자리한 성당. 얼마나 오래됐는지 벽이랑 비석밖에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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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멋진건 바람이 오질라게 분다. 완전 쌩유베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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