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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별일이 다있죠 #1

저도 가끔 판을 즐겨보는 20대의 여성입니다.

 

살다가보면 별일들이 다있죠? 자기자신은 정말 있는 사실을 쓰고도 욕을먹고

 

악플을 다는분은 어떤글을 보고도 악플을달고.. 대체 왜 악플을 달고 살아가는지

 

정신적으로 이해가 안가더군요. 악플도 하나의 범죄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못합니다

 

대체 어떤정서에서 사람을 비방하고 헐뜻는게 행복이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그이유로 이글을 쓰면서 악플 감수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쓰는 글은 소설이나 막설따위가 아닙니다. 그저 사람으로써 저의 인생에

 

대해 몇자 적는거구요 악플을 다실거라면 한번 더 생각해보구 달아주세요.

 

사람마다 삶이 다르고 생각이다릅니다. 그렇다고 하여서 당신의 인생을 누군가

 

아무렇지않게 꺼내어 조롱한다고 생각해보십시요. 당신도 남의 입장에 먼저 서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죠.

 

저는 올해 23살 현제 대학교 휴학중입니다.

 

어렸을적에는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구요

 

저의 아버지는 저를 어렸을적부터 구타등 갖은 폭언등을 하셧죠. 물론

 

저뿐아니라 저의 가족에게도 구타와 듣지못할 성적인 수치심이드는 욕설까지

 

서슴치않으십니다. 네, 맞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목회자 이십니다. 물론 다른사람

 

들이 있을때는 교회에서 설교를 하실떄는 전혀 욕등을 하시지않고 언제나

 

다정한 아버지, 그리고 다정하고 영특한 목사님으로 다들 알고계시죠.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이중인격자입니다. 제가 쭉 자라면서 중학교쯤 다닐떄

 

저는 학교에 칼을 품고 간 적이있습니다. 죽어버리려고요. 다른사람에게

 

아빠에 대해서 알릴 수 도 없으니까요. 목사님 자녀는 항상 조심해야되고

 

다 잘해야되니까요. 잘해도 욕먹을 수 있느게 목사님 자녀니까요.

 

결국 오빠도 아빠를 닮아갔습니다. 저는 오빠에게도 구타를 당하면서 자라왓습니다.

 

아빠는 나날로 심해져서 칼과 부탄가스로 위협을하셧죠. 물론 오빠도 배웠답니다.

 

저는 나날이 고통스러운 하루룰 보냈습니다. 아빠와 오빠가 매일 싸워대느라

 

잠도 잘 못잔체 학교생활을 해왔죠. 저는 보다못해 여러모로 공공기관에 도움을 청했지

 

만 아빠는 한사코 그 분들이 집에 오시면 거절했습니다.  모든게 절망스러웟습니다.

 

매일 떄리고 욕하는 아빠가 교회에서 설교를 하시는 태도에 점점 화가 쌓였습니다.

 

폭력이 심하십니다. 그렇다고 술등을 하시는것도 아닌데. 결국 저는 아빠한테 맞아서

 

턱관절이 생겼죠. 오빠는 갈비가 나가고 엄마도 심하게 맞아서 피를 한바가지 쏟으시고

 

아무리 아빠라지만 이래도 되는겁니까? 저는 아빠를 포기하지않으려고 노력햇습니다.

 

어디가서 아빠는 정말 훌륭하신분이라고 항상 얘기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고교시절에 턱관절이 심해져서 잠시 한국에 나와서 치료를 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심해져서 결국 미국에서 초 중 고 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

 

왔죠.. 저는 학업에 욕심이 없었습니다.. 아무런 계획도 없이 아빠에게 떠밀려서

 

결국 얼토당토않은 충남대에 다니게 되었죠.  하고싶지도 않은 공부를 아빠의 억지에

 

하게된 저는 학교를 몇일가고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사이 저는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접하게 되었고.. 정말 정말적일때에 그 친구가 저를 심적으로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그친구의 집을 가게되엇습니다.. 잘 살지는 못하고 부유하지도 많이 배운

 

집안도 아니란걸 알았스니다. 하지만 정말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 나도 정말

 

저런 행복한 가정이 있었으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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