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프롤로그~
저는 여느날 처럼 잉여킹ㅋ
컴퓨터 열기로 달궈진 제 방을 뛰쳐나와 나와
☆★에어컨 천국☆★인 거실로 나와 아~ 시원하다를 연발하고 있을때
동생방을 지나쳐 냉장고를 향해 갔슴다. 나는 식ㅋ신ㅋ
근데 동생 방에 가면 뭔가 재밌는게 있을삘 이라 가보니 책상위에 제 6학년때 쓰던 공책이 있었어요...
초딩때 글씨 참 훈훈..하다 ^^ 했는데
ㄷ뒤에 동생이 적은, 동생의 싸이하고 비밀번호가 고스란히 적혀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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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프롤로그는 접어두고 짤방으로 대체 하는만화
(이거슨 엽혹진 용으로 만들어진건데..슈바ㅋ 준회원도 할말있다!)
참고로 제 동생은 11살 임둥.
동생의 그녀였던 분은 12살 이네요
나이강조![]()
동생은 꼴에 연상킬러 ㅋ
to. 동생에게
동생아 내가 이렇게 널 캡처하며 너를 엿먹여 미안해
근데 이거슨 내가 참을래야 참을 수없는 분노를 일으킬만한
사건이 있었잖니..
내가 동전으로 16000원 모아둔 개구리지갑을 어느샌가 손을 댔더구나
그래서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너님은 만육천원 동전의 거금을
덤블링타는데 다 써버렸다고 하니 나는참 기가막히는구나^^
내가 너님 돈 없는데 갚지 말라고 돈 안받았는데 그것도 몇일안가서
자습서사야 된다며 나에게 3천원을 달라했지 난 초딩이 무슨 자습서냐며 너에게
자습서사라고 3천원을 쥐어주었더니 어느새 피시방가있는 너님 ^^...
친구가 이거슨 뭐냐며 개구리지갑을 만졋을때 난 개구리배가 말랑하길래
무엇인가 했건만 나에게 배 to the 신을 하는 너님은 정말^^^
내가 정말 자체발광!@#!@% 너에게 많이 실망했는데 그래놓고 나보란듯이
뻔뻔하게 망가져서 쓰지 못하게 만든 니 닌텐도는 수리할생각안하고
아빠에게 새로운 닌텐도를 사달라고 하는 너에게 난 화가많이났엇엉^^
자전거는 왜 훔처, 내 자전거 3대나 잃어버리고
집에 좀 들어와, 집이 네 태권도복 보관하는 세탁소가 아니야
태권도장이 왜 니 연애장소니 그럴바에 음악줄넘기를 한번 더해
돈에 눈이 멀때면 동네 한바퀴를 더 돌다가 들어와
수영장있고 잔디구장있는 좋은 초딩학교에서 왜 공부를안하니
동생아 난 네가 초.큼. 그렇다 ^^...
아마 너랑나랑 미쿡 리얼리티 쇼 찍으면 이거슨 시청률1위야..
부제 : 동생 돈독오른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