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20대중반을훌쩍넘어가려는 남자입니다.
밑에키글에 리플을 달았던 사람인데요
키는 187/82 입니다 -_-등치도좀 있구요 무섭다고하네요 사람들이..ㅡㅡ;;
어렸을때부터 키큰여자와 연애를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쭈욱 갖고있었습니다.
몇년전에는 그게 현실이 되었지만 1년반을 만나다가 헤어진 상태인데요
그치만 이생각은 변함은 없네요
이성으로 안느껴진다고나 할까요
각자 취향이 있지만 저도남자인지라 시원시원해보이는 키큰여자에 한번쯤 더 쳐다보게 됩니다.하하하...
제가 숫기없고 저 마음에 드는데 연락처좀 주세요!!! 라고 말하는성격은
절~~~대 아니라서 만나고싶어도 만날 기회가 없네요
그냥 푸념입니다. 다이어리에 쓰긴 부끄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