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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VS바이러스의 전쟁

쿠아 |2009.08.28 18:43
조회 246 |추천 0

어느 한 과학자가 말하기를 제 3차 대전은 인간과 바이러스의 전쟁일꺼라고 얘기했다. 이 말이 정말 사실 일지도 모른다. 현재 지구상에는 정말 수십만억가지의 바이러스 존재 하고 있다. 가장 흔한것으로는 종류가 엄청나게 많은 감기 바이러스 감기도 일종의 전염병이다. 내가 걸리고 그 감기가 누구에게 옮음으로써 그 사람도 감기에 걸리게 된다. 하지만 내가 걸렸던 감기는 나에게 다시 찾아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난 이미 그 감기 바이러스를 이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요즘들어 신문이나 TV에서 시끄러운 사회 소식이 하나있다. 다름 아닌 SI라는 전염병이다. 4월초 멕시코에서 시작된 이 전염병은 불과 28일만에 20여 개국에 번졌고, 약 3400명 정도가 이 바이러스 감염된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몇년 전만해도 동물 대 동물 사이에서만 큰 문제 가 되었던 이 바이러스는 현재 인간 대 인간으로 번지기 시작했고, 몇년전 '사스'라는 바이러스 전염병보다 훨씬 빠르게 번져 가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멕시코를 방문했다가 한국으로 귀국한 한 여성에게서 이 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 검사 중이라고 신문에서 읽었다.

 

 

그렇다면.... 이 바이러스가 제 3차 대전을 알리는 바이러스 일까?....

이 바이러스를 이길 방법은 결코 없는 것일까?

사스에 가장 피해가 컸던 태국은 이번 바이러스 또한 침착하게 풀어 나가고 있다. 하지만 다른 지역들은 예상도 하지 못했던 바이러스의 발생과 동시에 막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번져 나가는 이 바이러스를 막지 못한채 그대로 받아 들이고만 있으니.........

 

왠지 모를 두려움에 생겼다. 어쩌면 나랑은 상관 없다고 말할 수 도 있고 난 아닐꺼라고 얘기 할수도 있지만... 결코 방심할수 없는 때이다.

잠깐 방심한 틈을 타서 바이러스가 내 몸에 침입 할수도 있기때문이다.

 

 

지금 주위를 한번도 돌아보고 조심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처음에 한 사람으로 인해 시작된 바이러스 일지라도 그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 옮기고 그래서 2사람으로 늘어나고 그렇게 해서 한사람당 한명에게만이라도 바이러스가 옮겨 간다면....... 현재 3400명.... 불과 몇일만에 6800명이 될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 바이러스가 3차 대전을 알리는 바이러스가 되지 않길 바라면서 오늘도 내 자신을 돌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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