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진은 2004년도부터 자칭 기독교인들이라는 인간들이 자기 블로그, 여러 기독싸이트, 카페 이런 곳에 퍼트렸던 사진입니다.
개독들은 이사진들을 가져와서는 ....
어린아이가 빵 훔쳤다고 이슬람율법대로 차로 손모가지 자르는 사진이라고 거짓말을 첨부하여 퍼트린 사진입니다.
원래 그 사진과 함께 작성한 메일내용이 아래링크에 들어가 보면 나와 있습니다.
여기서는 빵을 훔친 죄로 손모가지 잘리는 벌을 받는 아이라고 소개되면서 이것은 아이가 차력하는 모습을 날조하였다고 나오고 있네요.
http://www.snopes.com/photos/gruesome/crushboy.asp#photo4
제가 아는 이슬람율법에서는 어린아이가 도둑질을 했다고 손목을 자른다는 건 들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적어도 13세 이상되는 경우 아니면 그 부모가 대신 처벌을 받는데
손을 자르는 형벌을 죄인이 원치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 받게끔 하도록 코란에는 나옵니다.
또한 그보다 더 차원높고 보상받을수 있는 길은 죄지은 이들을 용서하고 잘못을 덮어주고
그들이 다시는 그런짓을 안하도록 인도하는 것이라고 코란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세상모든 사람들은 근본이 선하므로 상처주고 죽이는 것보다는
그러한 선함을 회복시키는 것이 이슬람의 근본 가르침이거든요
그런만큼 제가 알고있고 실제로 체험했던 이슬람율법과는 상당히 거리가 먼 내용이었지요.
그래서 검색해 보았더니 역시 조작된 내용이었습니다.
이 아이가 형벌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기에는 이상한 부분들이 사진에서도 나옵니다.
첫번째 사진의 마이크 든 사람과, 아이의 손 밑에 깔린 담요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이를 율법으로 처형하는데 무슨 남자가 마이크를 들고 있고 무슨 아이 팔에 담요를 두르고 합니까?
그리고 차를 몰아분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저 정도로 해서 아이의 팔이 으스러지거나 잘리지는 않는다는거 다 아실겁니다.
눈치 채셨겠지만 이 사진은 아이를 부려서 차력쑈를 하는 사진인 것입니다.
이걸 개독들은 이슬람이 죄없는 아이 손을 잔인하게 자르는 것처럼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거기다가 말도 안되게 순서를 바꾼 사진을 끼워맞춰 넣은 것입니다.
이들은 이렇게 조작한 사진에다가 원래 이메일에 들어있던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런내용을 만들어서 퍼트렸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만하면 거짓과 두려움에 억눌린
너 같이 억울한 13억의 영혼들이 자유케 될걸 알면서도
귀찮다는 핑계로 기도하지 않았던 나는 할말이 없구나....
저 13억,...... 정확하게 이슬람교를 믿는다고 알려진 사람들의 숫자입니다.
갑작스럽게 이슬람교 신자 13억을 모두 "억울한 영혼"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네요..... 맙소사......
아래의 두개의 사진의 순서를 비교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첫번째의 사진순서는 개독들이 퍼트린 원본입니다.
두번째의 사진순서는 실제 사진을 찍은 순서입니다.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이 사진을 찍은 사람은 siamak yari 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사진을 올리면서 순서대로 번호를 넣어 놓았거든요
http://www.snopes.com/photos/gruesome/crushboy.asp#photo4
근데 이걸 날조하는 멍청한 개독은 이 사진 하단 오른쪽에 있는 번호는 미처 못보았던 것입니다.
여기서 개독들의 어리버리한 완전범죄의 시도는 들통나고 말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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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개독들이 퍼트리고 있는 사진순서
8번 사진이 맨 먼저 나오고
1번 ~ 7번 순서로 배치했다
이러니까 차력하고 멀쩡한 손을 가진 아이가 마치 차력하기 전의 멀쩡한 사진으로 둔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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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진순서
1번 ~ 7번 순서 그리고 마지막에 8번
개독들이 맨위로 끌어올린 아이가 두손 잡고있는 사진은
쑈를 끝내고 마지막에 찍은 사진임
8번 사진은 분명히 차력을 하고 나서 미소짓고 있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물론 양손이 다 멀쩡한 상태이고요
근데 이 마지막 사진을 맨처음으로 바꾸어 놓고 나머지 자동차에 손이 깔리는 순서가 나오게 해 놓고
거기다가 "빵을 훔친 죄로 손이 잘리는 이슬람의 벌을 받고 있다." 이렇게 문구를 덧붙이니 전혀 다른 내용으로 둔갑해 버립니다.
그리고 이것을 2004년도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퍼트려 왔습니다.
그리고 이런것들을 자신들이 해외선교 하는 명분으로 이용했습니다.
물론 그러한 행사로 이익을 보고 먹고 산 사람들도 있겠지요.
당연히 이런 거짓선동으로 인해 선교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갔다가 무고하게 목숨을 잃은 사람들도 있었고요.
죽은 이들은 알 것입니다.
자신들을 죽인 원흉이 누구인지를....
종교의 탈을 쓰고 거짓과 위선으로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는....이게 상식적인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