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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의 삶

지난시간 |2009.09.02 23:47
조회 34 |추천 0

모두 정말 힘들게 사시네요 저도 어려서 부모님의 어려움에서 태어나서

감히 상상도 못하는나이에 일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가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시작해서 현재 까지 일을 하고 있지만 나아지지가 않네요 부모님의 힘이 없씨 사지로 내 몬다는게 이런거구나 라는걸 몸소 느꼈습니다 정말 아버지가 행방 불명 되었쓸때 누구하나

신경을 써주지 않아 2달 정말 땅에 떨어진 음식 까지도 먹어본적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달라지는 점이 없게  너무 어린나이 일을 해서 임금도 못받고 욕먹은 적도 있썼습니다

그래도 학업은 포기 하지 않고 한번 있는 목숨이기에 현재 까지 살아 가고 있습니다

모든 어려분들 시련와도 시간이 지나면 빛이 바랄때가 있습니다 절대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포기만 하지 않으면 행복이 참아 와요 여직껏 견딜수 있는것은 가족과 본인

의지가 강하였기에 현재도 생활을 하는것입니다 정말 여러분 우리 마지막까지 힘내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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