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 대학에 다니고 있는 女자입니다.
자취를 하고 있어서, 달마다 용돈이 들어와서 생필품, 식비 이것저것 사요.
한달 용돈 35만원이예요
차비한달 5만원. 택시는 요금이 올라서 안탐.
개인식비는 하루에 많이 써도 4000~6천원정도. 적게는 2000~3000원
생수, 라면, 김밥, 샌드위치, 3분 카레가 대부분 이예요
다음은, 생필품이 한달에 2만원정도~.
예대생임에도 과제비도 많이 들지 않아 다행이네욤.ㅋ
근데, 옷이 너무 너무 없어서 고민이예요
알바라도 할까 생각했는데,,,,,,,,,,,생각했는데,, 게을러서 안했다는
또,. 제가 알바경험이 없어요. 과연 저를 받아 줄까 걱정도 해서 언제나
못하고 있어요. TT
성격상, 내성적이라서 그런지 나서기가 망설여지고 이것저것 걱정이 많아지네요..
이번 방학에 알바해야 될 것 같은데,,, TT
저 너무 세상 편안게 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