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긴급출동SOS인가 에서 매 맞는 방앗간 노예라는 프로를 하더라구요...
그 것을 보고 얼마나 울고 또 얼마나 울분이 터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요즘같은 세상에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있나 싶어여....
한 사람을 사람이 아닌 가축 ..아니 개보다 못한 삶을 살게 하고... 나이가 50이 다되가는 분인ㄷ..
우리 부모님 같이 가슴이 짠하더라구요....
맨날 맞아서 갈비뼈며 척추며 모두 총 22군데가 골절 됐다고 하고....
젤 화가나는건 그 주인집 아들내미와 부모라는 자식들입니다.
지방 정미소라는데 그곳이 어딘지 너무 궁금합니다.
정말 그런 부모밑에서 자란 자식은 절대 적으로 모든 여자들이 알아서 결혼도 못하게 해야합니다.
지금 사법처리 중이라지만...정말 반성하지 않는모습과... 정말 말하는게 가관이더라구요...
나이는 31살에 진짜 사람으로써 볼수도 없는 자식들입니다....
그 아저씨를 잃어버렸던 가족들도 찾아서 다행이라고...하지만 그런 모습으로 돌아와서 많이 슬프셨나바여....
무튼 전 그 마을 사람들도 너무 무섭더라구요..다 알고 있으면서 신고도 안하고 ..
오히려 아저씨 행동을 그 아저씨한테 일렀다더라구요...
그 정미소를 알아내서 불매 운동이라도 벌여야할껏같아여.....
정말 저녁내내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앞으로 그분이 정말 잘살길 바라며...이런 노예생활들이 더이상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거기가 무슨 큰 지방의 정미소라고 하더라구요.....
그 부자 사법처리가 된다곤 하지만....남의 10년인생을 앗아간것 들에게...징역 1~2년 따위가
소용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 정미소가 넘 궁금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다들 보신분이 없나바여...저만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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