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0일 일요일.. 자전거를 타고 오랫만에 성산대교 야경 촬영차 MES 식구들을
만나서 출발 했다... 시원한 바람은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풀어 주었고...
내 귀에 꽂혀 있는 MP3에서는 나의 마음을 감성이 높게 도와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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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0일 일요일.. 자전거를 타고 오랫만에 성산대교 야경 촬영차 MES 식구들을
만나서 출발 했다... 시원한 바람은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풀어 주었고...
내 귀에 꽂혀 있는 MP3에서는 나의 마음을 감성이 높게 도와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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