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때리는 친구한명때문에 항상 웃고사는 21살 한 소녀?입니다ㅋㅋㅋ
거저껜가? 올렸는데 한개더 생각나서 추가 !! ㅋㅋ
그냥 간단하게 친구가 어느정도인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ㅋㅋㅋ
한날은 친구들과 동생들몇명과 갈비집가서 저녁을먹을때 이야기에요
들어가서 방석싹다깔고 앉아서 주문하고 앉아있는데
그친구 동생보며 하는말
"야 젓가락 센팅좀해라"
순간 3초간 정적....................
정말로 젓가락 집어던질뻔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숍에 있었는데 누구와 통하하면서 하는말 , 그분이 어디냐고 물으닌깐
"커피쇼시요 커피숍시요 :"ㅡ> 발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숍이요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하나는 버스를 타고 논(?)쪽을 막 지나가고 있었답니다
논에 하얀 두루미 한마리 보고 친구가 남친한테 던진말
"엇!! 두루치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남친이 쪽팔려죽는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ㅋㅋ그것도 아주크게
조용한버스에서 .. ㅜㅜ....
이번에 신종플루로 막 기침조금만해도 걱정하고 할때
"나.. 싱가폴로걸리면어쩌지"
도대체 진짜 어쩌겟다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만은데 기억이안나요 생각나면 추가해서 적을께요 ㅋㅋ
할튼 이친구때문에 웃고 사네요 ㅋㅋㅋ 얼빵하게 너무 좋은
활력소같은 귀여운 내친구 ♥
*추가
자기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속상한일이있었던지... 일기에 적으말
"통빈머리.. 통빈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텅빈머리 텅빈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