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께서 밤을 사오셨는데
밤파먹다가 벌레가 나와서
호기심에 생밤에서 밤벌레를 꺼낼려고 했습니다
가위로 꺼낼려고 했는데
이 조그만 벌레가 하나도 안무서워하고
오히려 얼굴을 내밀며
가위를 툭툭치고 공격을 했습니다..
그런 벌레를 보며 정말 많은것을 깨닳았습니다...
어제 아버지께서 밤을 사오셨는데
밤파먹다가 벌레가 나와서
호기심에 생밤에서 밤벌레를 꺼낼려고 했습니다
가위로 꺼낼려고 했는데
이 조그만 벌레가 하나도 안무서워하고
오히려 얼굴을 내밀며
가위를 툭툭치고 공격을 했습니다..
그런 벌레를 보며 정말 많은것을 깨닳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