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안녕하세요 흐흐
회사에 와서 네이트온을 딱 키자마자 밑에 톡 제목이..
뭔가 심상치않음을 느끼고 바로 클릭해서 들어와보니 제글이*. *!!!
정말 자고일어나니 톡된다는말을 실감합니다 음하하 ㅋㅋㅋ
신기하군요 이기분 으흐흐 10월1일부터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캬캬
준PO가 시작되었는데, 29일날 잠실가니까 져서ㅜ. ㅜ
제가 야구장만 가면 지니까 이거 원.. 무서워서 못가겠다죠 ㅋㅋㅋ
어제는 또 이기고 킁 ㅋㅋㅋㅋ
정말 야구장 가지말아야겠어요 V4를 위해ㅋㅋ
고창성선수가 이런거 올리는걸 싫어한다는말 듣긴들었는데
뭐.. 문제되면 나중에 자삭하겠습니다!
그리고 고창성선수 얼굴 작은거.. 아시는분들은 좀 아시는데;
그리고 그래요 저 얼굴커요커 으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ㅏ
괜찮아요 전 쏘쿨이니깐여 <- ㅋ..
뭐.. 오는애들만 온다는 죽어가는 제 싸이☞☜
http://www.cyworld.com/nabongkkk
그날 저와 함께했던 친구들 싸이도 ![]()
어제 진.짜 생일이였던 우리 귀요운 봉털이♥
↑
여수에서 원시인이 되어가고있는, 오늘 월세내서 돈없는 나쏠♥
어제 어색한상준오빠와 200일♥ 짱짱짱 축하해잉ㅋㅋ *. *
그리고 요새햄볶는 우리 꽃사슴 하댕♥
http://www.cyworld.com/hadaeng2
다들 추석 즐겁게 보내시구요!
내일부터 사직원정*. *!!!
V4를 향해 두산뽜이야!!!!!!!!!!!!!!!!!!!!!!! 뿅♥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23살 직장인이라져 흐흐 (..*
전 야구를 참 좋아라한다죠. 히히 (곰돌이팬♥)
친구언니의 도움으로 좋은자리 예매 완료!
( 삼성이 올라오길바랬지만 흑 다음주 준포스트 화이팅♥ )
친구생일이라서 강남에서 만나서 놀다가~
집을 갈까 더 놀까 생각을 하려고 밖에서 좀 앉아있었는데
얘기하면서 사람들 구경하고있는데 낯이 익은 사람이 보이는거에요.
속으로 '어디서 봤지.. 어디서 봤지..'
하다가...
순간.
"아!!!!!!!!!!!!!!!!!!!!!!!!!!!!!!!!!!!!"
제가 투수들중에 제일 좋아라하는 고창성선수였다는ㅠㅠㅠ
바로 친구들한테
"야 대박 나 어떻게 미칠거같아"
이러면서 완전 심장이 미친듯이 두근두근두근두근
호들갑 제대로 떨었죠. 아마 다른사람들이 보면 진상이였을듯 흑
친구들은 야구 안좋아하고 저만 좋아해서 ㅋㅋ
다들 멀찌감치 떨어져서 구경하고;
전 당장 다가가서
"저기 고창성선수 맞으세요?"
이러니까
"아..네.."
이러시더라구요.
아 안그래도 얼굴 작기로 유명한 고창성선수ㅠㅠ
정말 작긴 작더군요.
"저기 사진한번만 찍어요!!"
원래 친구들이랑 놀면 카메라 늘 가지고 다니는데,
저도. 친구들도 그날따라 카메라 아무도 안가져오고 ㅠㅠ
그래서 핸드폰으로 찍었다죠 흑
다음주에 포스트 간다니까 웃으시면서
"아 그거 몇분만에 매진됬다던데.."
이러시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아 저 광클광클^^! 이러니까 아아 이러면서 웃으셨다는
아 고창성선수 웃는데 저 녹아요 녹아 흑
너무 떨려서 하고싶었던 말도 다 못하고~
몇분동안 계속 심장이 두근거려서 진정이 안되었던; ㅋㅋ
정말 연예인보는것보다 더 좋았던듯^^;
사진나가요 -
팔짱이라도 하고찍을걸 그랬군요ㅠㅠ
싸인도 해주시고~
이름써달라니까 정말 이름만 써주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예전에 제가 찍은 고창성선수 사진*. *
좋아라하는 투구폼 ♥
아무튼..
두산 뽜이야!!!!!!!!!!!!
닥치고 V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