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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같은 주부 재테크 노하우

그대로.. |2009.10.01 11:34
조회 3,602 |추천 0

 

** 전업주부 K씨(36세)의 고민 ***
밤낮 일하고 돈 벌어 오는 남편, 집에만 오면 왕이 된다 -_-
주부가 무슨 돈 쓸 일이 있느냐고??
쥐꼬리 만한 월급봉투 던져주며 잔소리를 늘어놓아
오늘도 주부들의 머리는 99°C 폭발 직전이다!!!
주부도 돈 쓸 일이 있다구~!
남편이 가져다 주는 코딱지 만한 생활비…
재테크로 확실히 불려 풍족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지만 어떻게 종잣돈을 마련한담T^T
자동차 할부에, 각종 보험료에, 대출을 받자니, 대출 이자에…
특별한 직업이 없어 대출도 되지 않을 텐데…. 휴….
남편 몰래 확실하게 재테크에 성공해 떳떳하고 큰소리 떵떵 쳐야 할 텐데! -_-m
그런데 여기, 2천 9백만 원으로 시작해 결혼 10년 만에 10억을 모은 주부가 있다? 바로 주부 권선영 씨다. 그녀는 초보자도 쉽게 돈 모으는 재테크 노하우를 카페 ‘왕비 재테크’에서 이야기했다. 종자돈 많다는 노하우부터 알뜰하게 쇼핑하는 법, 남편 몰래 숨겨둔 비상금 확실하게 불리는 비법, 부동산 공략법 등 불황 속에서도 돈 버는 재테크법! 지금부터 그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재테크의 기본! 주식 &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기

 

주식과 부동산 투자방법은 다양하면서도 전문적이고 복잡하다. 어렵고 머리 아픈 이야기는 빼고 주부들이 할 수 있는 쉽고 확실한 재테크 방법을 소개해 본다. 먼저, 은행권에서 할 수 있는 재테크의 방법은 바로 적금이다. 비록 인내심과 낮은 이자율을 말하긴 하지만, 절세형 적금 상품이라든지 적금 이자율을 꼼꼼히 따져 이자가 조금이라도 높은 상품에 가입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안전하고 통장에 차곡차곡 쌓인 돈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라는 말이 있듯이 장기 적인 투자계획을 세우고 주식과 부동산에 투자한다면, 그대는 똑똑한 주부! 실패율은 떨어지고 성공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질 것이다.

 

 

 

또한 아파트를 이용해서 재테크 하는 방법도 있다. 중저가 아파트의 임대수익을 노리는 것이 바로 그 방법! 학교주변이나 관광지에 위치한 지방의 작은 아파트를 구입해 휴가철이나 주말에 도처럼 빌려주거나 1년 단위로 자취생에게 빌려주면 은행이자보다 더 높을 수 있다. 또한 경공매와 미분양아파트를 노려볼 법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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