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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할마니 쨩쨩

개단답 |2009.10.02 17:59
조회 108 |추천 0

내가오늘 몸이좀아파서

 

할머니댁을 안갔단말이야..

 

우리할머니는 날 끔찍히 아끼셔 ㅇㅇ ,,

 

방금전화가왔는대

 

 할머니 :용돈 붙였으니 망설이지말고 써 라잇나우

나 : ㅇㅇ

 

그래서 농협을가서

 

만원을뻇어

 

근대잔액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만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라야 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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