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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 대학생들이 안쓰러워서 씁니다

저는 군필자 28세 남성입니다.

 

저는 대학 1학년 2학기에 유명 외국계 기업에 취업했습니다.

물론 학교를 그만두고 간건 아닙니다.

2학기에 말만인 취업만하고 군대를 다녀오고 대학을 졸업한후에

조건 없이 입사한다는 조건 으로요.

토익점수 500점도 안되고 평점은 겨우 3.2정도 였습니다 1학기 2학년때 성적은요

졸업때 성적은 3.4정도에 토익은 점수는 그대로 였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제 자랑이 아니라.

놀기만하는 대학생,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작은 충고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현제 저의 연봉은 4천을 웃돌며 보너스도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특혜들이 엄청 많습니다. 토익공부를 하여 점수를 높이면 수십만원의 수당이 나오며 결혼식 비용, 자녀 교육비용 모두를 회사에서 내어 줍니다.

그런 회사가 어딧냐고 하실 수 도있는데 전 외국계 회사입니다 한국에 법인을 설립할때 약속 했던 것들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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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 1학기때에 오티며 엠티며 대면식이며 과팅이며 소개팅이며 술자리를 빠지지 않고 다녔습니다 기 이유는 고등학교때 부터 그래왓으며, 놀땐 놀자는 생각 이었습니다. 물론 놀떈 놀고 공부할땐 열심히 공부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요즘보면 너무 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공부 해라는 것이 아닙니다.

도전을 해라는 것입니다.

저는 1학년 2학기때의 어떤 강사분의 특상에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바로 행동에 옮겼습니다.

 

제가 한일은 일단 각 기업을 찾아 봣습니다. 제가 갈 곳. 꼭 가고 싶은곳,

대기업이든 외국계 유명회사든

그리고 그런것들을 찾고 조사하면서 주식카페까지 가입하여 회사 정보를 파악했습니다.

그리곤 주식 투자까지 했죠

전 제가 가고 싶은 회사 3곳을 뽑았습니다

한국 대기업 S사 L사 외국계 유명회사 M사

전 그 회사들에 직 접 찾아갔습니다.

방학때 찾아가서 주변에 방까지 잡고 매일 찾아갔습니다.

인사팀에 방문해서 조언을 듣고. 실제 이력서를 써가서 뭐가 문제인지 물어 보기도 했습니다. 찾아가는게 어렵다구요? 나이먹고 길도 못찾아 갑니까? 회사 안에 겁이나서 못들어 간다구요? 그럼 성공 어렵습니다.

M회사 인사 담당자분이 저한테 말씀 하시 더라구요

요즘은 스펙을 보고 뽑는것이 아니다. 요즘 스펙 좋은 사람 학점 좋은 사람 토익점수 높은 사람 이력서 내는것 보면 널려 있다고 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열정만 보이라고 합니다. 스펙은 서류 받아줄 정도의 스펙만 본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직원 한명을 불러 주시더라구요 그분은 토익도 말 하기도 부끄러운 점수였고 학점도 아주 낮았습니다. 여직원이 었는데 원서를 내고 재발 면접만 보게해달라면서

회사를 귀찮게 하면서 매일 매일 드나 들었다고 합니다 커피한게 사들고

그러고 면접을 보게 됬는데 이 회사의 제품을 시내에서 한달동안 설문조사하고 뭐가 문제있지 등등의 여러가지 자료를 요즘 작은 책 한권분량을 만들어서 왔습니다

두 말할것 있습니까? 바로 채용됫죠.

저는 그때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때 저는 한 20번 찾아갔을 겁니다.

완전 인사팀에선 친구처럼 됫죠 찾아가서 이야기 듣고 제 이력서 들고 간것도 다 수정해주시고 봐주시고. 어떤걸해라 어떻게 해라 등 엄청 많은 조언을 들었습니다.

그리곤 모의 면접을 봐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지금까지 조언 받은것들 여러 가지 준비를 해서 갔습니다. 그리곤 당연히 합격했죠 그분들의 관점에서 모든걸 준비했는데요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면접에서 합격 한다. 성적만 좋으면 스펙만 좋으면 뽑아준다 그런 편견 버리십시요. 누구에게든 기회는 열려있습니다.

다만 열정을 가지세요

저는 거기서 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모의긴 해도 합격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던데 팀장님이 오시더니 서류를 주시더라구요.

물론 장학 선발이면. 대학 등록금까지 모두 주겠지만 이같은 경우는 그게 아니라서 군대 갓다오고 학교졸업구 바로 입사가 가능하다는 계약서 였습니다.

그런데 토익성적 높여서 오면 몇점당 수당을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그렇게해서 학교공부도 열심히하고 놀때는 놀고 또 그 와중에도 채용됫다고 안도할게 아니라 꾸준히 회사를 찾아가고. 일하는걸 보고 제가 원하는 부서에서의 일들 사례들을 쭉 보고 배웠습니다.

 

이게 힘들것 같다구요? 친구들도 저보고 싸이코라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하냐면서. 혹시 울산 사시는분 계신가요? 울산에는 여러 대기업들이 밀접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웃긴건 그 대기업들에서 울산의 여러산을 찾습니다. 새벽에 가서 산을 타고나서 회사에 출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단체로도요.

울산 사시는분들 거기 가세요 여성분들요? 거기 산에가서 남성직원분들한테 올라가면서 말동무라도 하세요 남자분들요? 아침조금 일찍 일어나서 산에가셔서 여성직원분들 짐들고 올라가면서 이야기 하세요

모두 인생의 선배입니다.  성공한 선배들의 조언입니다

그렇게 친해져 보세요

그럼 자신의 능력 스펙 기본만 가지고서라도 열정만 있으면 됩니다.

혹시 들어 보셧나요? 어떤 여자 중학생이 호텔CEO들이 많이 모인 파티, 회의 자리에 가서 혼자 중간에 앉아서 막 필기를 한 이야기를요 호텔CEO중 한명이 자넨 여기서 뭐하는가? 이렇게 물으니 그 학생이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저요? 저는 여기 CEO분들처럼 수십년후에 시간이흘러서 이자리에 서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중입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학생의 성공은 안봐도 아는것 아닌가요?

 

제가 글을 쓰면서 흥분을 좀해서  두서 없는 글을 쓴거 같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청년 여러분들 열정을 가지세요

요즘 저는 대학생들의 자신의 성적이 낮고 교수욕을 하면서 그러곤 자신은 놀기만 하고 어디 어디 대기업 난 꼭 갈거라하면서 그런 대학생들을 여러명 봣는데 정말 분노가 참을 수 없습니다.

화가 나는게 아니라 걱정이 되어서 분노가 났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열정을 가지세요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일들을 하려면 성공 하고싶으면 지금부터 노력하세요 열정을 가지구요. 항상 문은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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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중 돈과 환경때문 이라고 하시는분

저두 농사짓는 집안입니다.

등록금도 빠듯했습니다 혹시 담배피시나요? 담배안피고 몇달만모아도 주식할 수 있습니다 용돈 조금만 안써도 모웁니다 주식요? 5만원가지고도 할 수 있습니다. 수백만원 되야 가능한게 아닙니다.그리고 주식하라는게 아닙니다. 저도 회사의 정보를 얻기위해서 주식 관련카폐 회원수 수십만인곳 찾아서 가입해서 공부하다보니 호기심때문에 하게된것입니다. 그리고 23이시면 그때부터 주식경험하는것도 좋은일입니다 제친구는 자신이 자금 100만원으로 주식해서 등록금 내고 다한다고 했습니다. 경험과 열정은 중요한 일이죠,.

 방학때 뭐하시나요? 알바하시나요? 알바 한달만 접어두고 원하는 회사 목록 뽑아서 꼭 가야겠다는 회사 찾으면 회사 찾아가서 이력서 한장 들고 그럼 가서 버릇없이 굴지 않는이상 다 알려줍니다 신경안써도 계속 찾아가면 결국 모두 신경쓰게 됩니다.돈탓 환경탓 하는건 아주 어리석은 일입니다. 환경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겁니다. 돈이 부족하다는 핑계입니다 제가 하라는 일은 차비만 있으면 가능한일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0
베플Borges|2009.10.06 09:43
괜히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대학생들 불질러서 폭동일으키게 하지 마라. 대학생은 대학생답게 지내면 되는거다. 미친놈처럼 여기저기 쫒아다니면서 빌빌빌빌 거리지 마라. 지금 할 일은 더욱 대학생 다워지면 되는거라고 생각한다. 캠퍼스를 즐기고, 연애도 하고, 학과공부도하고, 취미도 기르고,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만나, 공유하고, 관심사를 연구하고, 자기를 계발하고, 개발하고. 그게 대학생이다. 왜 지금, 대학 1~2학년들이 대기업이든 외국계기업이든, 출퇴근해서 똥꼬를 빨아야 하는가? 열정? 그게 열정인가? 대학생들의 열정이 정녕 그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난 아니다. 난 대학생들의 열정이란, 더 질문하고, 더 알아보고, 연극하고, 연구하고, 노래하고, 창작하고, 생각하고, 사랑하고, 배우고, 감싸고, 그것이 대학생들의 열정이라고 생각하는데? 무작정 마시고, 붓고, 그런 의미가 아닌 것은 뇌가 있으면 다 아리라고 생각한다. 웃기지마라. 당신이 어떠한 스펙이나 노력이 뒤따랐든, 썩 대단해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글이 참이라 해도, 당신은 "젊은이"로서의 열정이 결여된, 오직, 취업, 미래에만 헥헥거리는, 이른바 잉여인간일 뿐이니까.
베플대기업직원|2009.10.06 08:28
뻥치고 있네요! 대기업중에 인사팀에 외부인 출입이 되는곳이 있으려나? 20번 찾아가서 친구먹을사람은 문지키는 아저씨밖에 없을듯... 가서 영어공부나 더 하세요.
베플ㅡㅡ;;|2009.10.06 10:42
대기업 보안 시스템을 무슨 개집으로 보나~ 요즘엔 중소 기업도 직원 아니면 출입 불가인데.. 군대 졸업하고 대학 졸업하고 바로 입사한다는 계약서 인증샷으로 올리면 내가 믿는다.. 그런 계약 있다는 것도 처음 들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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