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지금까지 밝혀진 대강입니다.
인체의 안팍 부분들이 겉으로 투시되는 색깔은 다양하고
인체의 부위마다 특성상
충전되면 안되는, 사물의 재질이 있습니다.
'자와 컴파스' 즉 플라스틱과 금속의 재질 가운데
어떤 것은 어떠한 부위들에 좋지 않고, 다른 것은 다른 어떤 부위들에 좋지 않습니다.
플라스틱은 주로 누적이 되는 성질이 있어 어떠한 부위의 형체를 잡고
금속은 움직이는 성질이 있어 운동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단연, 오줌색 '황금'색은 절대로 금속으로 충전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노란 금속은 있어서는 안되고 만져서도 안됩니다.
인체의 부위별로 투시되는 색깔은
접근하는 방향에 따라 제 위치를 잡습니다.
색깔들이 저마다 제대로된 방향에서 접근되었을 때에
전체적으로 부분들이 정확한 구조로서 보여집니다.
조합이라는 것은
접근해 오는 옷걸이 즉 다른 '사람'이 갖춘
의복과 모자와 안경과 악세사리의 색깔 조합을 말합니다.
매 사람마다 그 한 사람에서 어떻게 조합했느냐에 따라서
본인 신체의 특정 부위에 연결로를 발생케 합니다.
그러니까 매 사람마다 담당한 몫이 있습니다.
전압이 발생하기 위해선
입력과 출력의 양방향이 있어야 하고
이것은 인체 부위들에서 연결 쌍들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즉, 생체 회로의 시스템은 짝들의 집합입니다.
인체의 좌우 부위들 간에 연결이 짙어지면
따라서 가운데도 나타납니다.
인체 바깥의 사물이나, 인체의 부위들이나
같은 색깔은 함께 나타납니다.
자기 보호를 위한 위장의 색은
인체에 있는 색깔들의 층위를 혼동시킵니다.
또한 위치도 바꿉니다, 즉 사라지게 합니다.
하양은 특별하여
두개골과, 생식기의 분비물과, 순수한 콧물의 색입니다.
검정도 특별해서
머리털과 음모와 눈썹의 색입니다.
즉, 엉덩이는 곧 머리라고 합니다.
회색은 유일해서 금속과 물의 색이고
하양과 검정의 중간 색입니다.
인체의 부위들이 보색의 부위끼리 매 쌍을 이루고
결국 하나로서는 검정으로 나타납니다.
인체에서 이렇게 나타나게 된 연결 쌍 부위들은 검정이지만
미처 연결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빈 부위들로서 하양이고,
회색의 옷을 착용한 중이 본인의 옆에 비교적 나란하게 서 있을 때
작업하는 놈들은 중간 점검을 하는 것입니다.
회색에서, 검정과 하양을 함께 봅니다.
회색은 거울이자 동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