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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 신스팝 밴드 Chairlift의 Bruises

May美 |2009.10.19 14:32
조회 108 |추천 0

 (사진 출처:싸이월드)

 

김창완의 아침창 라디오에서 처음 듣게 된 Bruises

(역시 나의 음악적 영감은 라디오)

장르는 다르지만 

The Postal Service 같기도 했고

Kings of Convenience 같기도 했다.

이 밴드의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뒤적 거리던 중

하늘하늘한 소재의 블랙 원피스에 여신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하고

키보드 앞에서 노래 부르는 매혹적인 여성 보컬의 사진을 보게 되었다.

아 왜 떨리지 나 여잔데 ㅋ

몽확적이다 란 말 음악을 들으면서 자주 하게 되는데

이 여성 보컬에게 적절한 표현이 아닌가 싶다.

더 궁금한데 별로 정보가 없다...ㅠㅠ

 

 

http://music.cyworld.com/note/bgmalbum/album_view.asp?tid=25571471&pAlbumSeq=118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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