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의 아침창 라디오에서 처음 듣게 된 Bruises
(역시 나의 음악적 영감은 라디오)
장르는 다르지만
The Postal Service 같기도 했고
Kings of Convenience 같기도 했다.
이 밴드의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뒤적 거리던 중
하늘하늘한 소재의 블랙 원피스에 여신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하고
키보드 앞에서 노래 부르는 매혹적인 여성 보컬의 사진을 보게 되었다.
아 왜 떨리지 나 여잔데 ㅋ
몽확적이다 란 말 음악을 들으면서 자주 하게 되는데
이 여성 보컬에게 적절한 표현이 아닌가 싶다.
더 궁금한데 별로 정보가 없다...ㅠㅠ
http://music.cyworld.com/note/bgmalbum/album_view.asp?tid=25571471&pAlbumSeq=1183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