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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나부다...

김진경 |2009.10.20 02:15
조회 130 |추천 0

어쩌면 나는

나를 사랑하는 너만을

사랑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그래서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을

못 견뎌 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아마도 나는

너를 사랑했다기보다

사랑이라는 가면만

사랑한 것인지를 모르겠다

 

너를 향한 사랑이 깊어질수록

나 혼자 외롭고 고독했으니..

 

 

 

 

 

불펌하시지 마시그 퍼가실때~

퍼가요 세글자라도 남겨주시는 예의 바른 싸이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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