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랄게 업어
가슴아림따윈
없을줄 알았습니다.
의당..
끝이랄것도
존재치않기에
시린상처따윈
더더욱......
몰랐습니다.
시작은 혼자서도
할수있음을.....
몰랐습니다.
이 가슴 가득한 먹먹함이
볼수없는
그대 때문이라는걸....
스쳐지날 바람이려니...
흩뿌리다 멈출
소나기려니...
그렇게 믿었었는데...
그러마 다짐했는데...
지금 그대는...
나에게 그대는...
내하루를 지배하는
전부가 되버렸습니다.
-Do-
시작이랄게 업어
가슴아림따윈
없을줄 알았습니다.
의당..
끝이랄것도
존재치않기에
시린상처따윈
더더욱......
몰랐습니다.
시작은 혼자서도
할수있음을.....
몰랐습니다.
이 가슴 가득한 먹먹함이
볼수없는
그대 때문이라는걸....
스쳐지날 바람이려니...
흩뿌리다 멈출
소나기려니...
그렇게 믿었었는데...
그러마 다짐했는데...
지금 그대는...
나에게 그대는...
내하루를 지배하는
전부가 되버렸습니다.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