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84(1)
4月-6月
저자 : 무라카미 하루키
책소개
당신의 하늘에는 몇 개의 달이 떠 있습니까?
압도적인 이야기의 강렬함, 읽기를 멈출 수 없는 놀라운 흡인력
전세계 독자가 손꼽아 기다려온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결정판!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시작하여 『노르웨이의 숲』으로 마무리되는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 『해변의 카프카』 이후 7년 만에, 『어둠의 저편』 이후 5년 만에 출간된 무라카미 하루키 장편소설로, 일본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출간되기 전 예약 판매 첫날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당일인 5월 29일 하루에만 68만 부가 판매. 발매 10일 만에 100만 부 판매, 출간 3개월 만에 2009년 일본 전체 서적 판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소설 속 주인공인 아오마메가 택시 안에서 듣는 곡인 야나체크의 「신포니에타」, 소설 속에 등장하는 러시아 작가 체호프의 여행기 『사할린 섬』 등 소설이 불러온 인기는 관련서적과 음반으로까지 확대되었다.
이처럼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이 작품은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는 내가 과연 진정한 나일까?”라는 질문을 우리에게 전한다. 꽉 막힌 고속도로의 비상계단을 내려오면서 다른 세계로 접어든 여자 아오마메. 천부적인 문학성을 지닌 열일곱 소녀를 만나며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작가지망생 덴고. 그들 앞에 펼쳐지는 1Q84! 그들은 몇 개의 달이 떠 있는 하늘 아래에서 만나게 될까?
목차보기
제1장 아오마메 Q 겉모습에 속지 않도록
제2장 덴고 Q 조금 특별한 아이디어
제3장 아오마메 Q 변경된 몇 가지 사실
제4장 덴고 Q 당신이 그걸 원한다면
제5장 아오마메 Q 전문적인 기능과 훈련이 필요한 직업
제6장 덴고 Q 우리는 꽤 먼 곳까지 가게 될까
제7장 아오마메 Q 나비를 깨우지 않도록 아주 조용히
제8장 덴고 Q 모르는 곳에 가서 모르는 누군가를 만나다
제9장 아오마메 Q 풍경이 변하고 룰이 바뀌었다
제10장 덴고 Q 진짜 피가 흐르는 실제 혁명
제11장 아오마메 Q 육체야말로 인간의 신전이다
제12장 덴고 Q 당신의 왕국이 우리에게 임하옵시며
제13장 아오마메 Q 천부적인 피해자
제14장 덴고 Q 대부분의 독자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것
제15장 아오마메 Q 기구에 닻을 매달듯 단단하게
제16장 덴고 Q 마음에 든다니 정말 기뻐
제17장 아오마메 Q 우리가 행복하든 불행하든
제18장 덴고 Q 더이상 빅 브라더가 나설 자리는 없다
제19장 아오마메 Q 비밀을 함께 나누는 여자들
제20장 덴고 Q 가엾은 길랴크 인
제21장 아오마메 Q 아무리 먼 곳으로 가려고 해도
제22장 덴고 Q 시간이 일그러진 모양으로 흐를 수 있다는 것
제23장 아오마메 Q 이건 뭔가의 시작에 지나지 않는다
제24장 덴고 Q 여기가 아닌 세계라는 것의 의미는 어디 있을까
므ㅏ~ 드뎌 한권 읽었다. 후~ 한참잡고 읽게 만드는 이 두께 OTL
해변의카프카만큼의 두께를 자랑하고 그와같은형식에 그와같이
2권 ㅎㄷㄷㄷ 후달달달달달달
처음에 아이큐팔십사?! 라며 무식하게 말했지만..
모르는 사람은 다들 아이큐팔십사..ㅋㅋ 일부러 착각하게 만들었나
했을정도로 제목에 의아함을 매우매우 갖게 되었었었었었다_
무튼, 한달넘게 걸려버린 첫번째권 '1Q84 4월~6월'
하루키소설은 나왔다 하면 베스트셀러로 .. (이아자씨진짜..므아~)
지하철안에도, 사람많은 장소에도 한권씩 들고다니는 모습을
보게된다, 최근에 본 일드 버져비트에도 서점장면이 나오는데
거기에도 1Q84..대단한 무라카미하루키.. 이 사람의 영향력은 하나는 알아 줘야 될 듯 하다(책의 질(?)은 점점 떨어질지라도..)
소설은 좀 난해한면이 없지 않아 있고,, 해변의카프카를 읽고
거의 바로 읽어서 그런지.. 뭐.. sososososo =_=
종이가 아깝고, 읽는 사람 시간 아깝게 굳이 이런장면(?) 설명(?)
들이 필요한가..라는 생각도 초큼 들었다. 어험..훔험험.
그래도 완전유명한 소설가 아니신가[!!!]
'1Q84'의 이유를 알게 되니 꽤나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고
공기번데기, 리틀피플, 선구 등등 QQQ(question)하게 만들었다
꽤나 하늘을 자주보는 나이기에 나도 하늘을 바라보며 정말 달이 두개인가..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요즘 달은 아오마메가 설명하는 달 중 2번째 달모양과 색에 가깝다^^;;) 이로이로하게 좀 더 쥴쥴 쓰고 싶지만 아직 다 읽지 않은 찜찜함이 있기에 우선 다 읽고 좌악~ 풀어보기로 하구 , 두번째권은 훨씬 수월하게 읽을수 있음을 팍팍 느끼며 이제 두번째권 1Q84 7월~9월로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