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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언니로부터 받은 감동적인 선물

김유진ㅋ |2009.11.05 18:27
조회 953 |추천 0

안녕하세요^^

아... 눈팅만 하던 제가 이렇게 글을 쓸줄은 몰랐네요~

솔직히.... 조금.. 오글거리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제 언니로 부터 정말 감동적인 선물을 받았거든요~ㅠ.ㅠ

아직도 감동의 도가니가......흑흑.......

 

아! 전 전남에 살고있는 16살 김유진 이라고 합니다!!

 

중 3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지금 고등학교 입시 준비가 한창이잖아요~^^

전 경기도에 있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를 준비하고 있어요.

경쟁률도 쎈 곳이라 너무 초초해 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절 위해 깜짝 선물을

경기도에서 부터 이곳 전남까지 보내주어어요~

저희 언니는 경기외고에 다니고 있답니다ㅎ

 

 

 

 

 

우선... 이렇게 상자에 담아서 보내왔더라구요^*^

선물로 받은건데 잊어버렸다고 찾고 있었던 상자....;;;

 

 

 

 

정말 정말 갖고 싶었던 동방신기 미로틱 앨범 과 (>///<)

뻬레로로쉐?? 그 비싸다는 초콜렛과 메모지, 스킨, 산삼?, 커피를 보내왔더라구요..

 

다 제가 갖고 싶었던 것 들인데... 정말 너무 고마웠어요~

 

 

 

 

 

 

 

하지만 제일 감동 받았던것은 바로바로 이 편지!!!!! ㅠㅠㅠㅠ

언니 분만이 아니라 언니친구분들도 저에게 합격기원 응원 편지를 보내주셨어요.

언니가 요구한 거였지만 언니 친구분들이 정성스럽게 써주셔서 더욱 감동이었어요~!!

 

 

아.. 정말 감동감동감동~~!!!! T^T

한국조리고등학교 꼭 입학하라는 응원 메세지와 함께

저와 언니를 보면 흐믓하다는 내용도 있어 편지 하나하나 읽는 내내 눈시울이

저도 모르게 붉어졌어요..

 

 

 

 

항상 응원해주는 언니에게 고맙단 말 제대로 못했네요..

언니!!!  너무너무 고마워~~~

나도 하는데까지 열심히 노력해서 내 꿈을

이루도록 할께~~!!♥ 

언니 친구분들도 정말 너무 고마워요~~

우리 언니 잘 부탁드려요.. 잠꼬대가 좀 많이 심할꺼에요.. 기숙사 생활을 괜찮으신지...;;;

 

 

 

 

 

 

  

머리 짧은 애가 저구요.. 머리 긴 사람이 우리 언니랍니다~~^^

악플은 정중히 사양하겠구요...(언니가 보면 상처받아요..)

평소에 닮았다는 말 많이 듣는데.. 닮았나요??? ㅎㅎ

 

 

 

 

 

 

그리고 전국에 계신 중 3 여러분들~

원하는 고등학교 가서 꿈을 이루시길 바래요^^

합격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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