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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대학생 19개 알바

i♡삼육두유 |2009.11.10 20:12
조회 130,991 |추천 26

..방금 전화 받고 톡된거 알았어요

와우 진짜 신기 ㅠ 심심해서 적은건데

악플 칭찬리플 부터 해서 많네요 .. 허허 ㅋㅋ

어쩄든 감사 감사 ( _ _)

물어보시는던데 지금 학비 알바하고있어요

 

톡되면한다던 싸이공개 .. 저도 한번 올려봐용

http://www.cyworld.com/ufollet

 

덤으로

 

친구 홈피 ... 크크크크

http://www.cyworld.com/01051943690

 

 

그냥 톡보다가 25살 대학생 13개 알바있길래

저두 올려봐요 ..

아 저렇게 올려두 톡되구나 난 19개 했는데 하며 ..

 

일단 전 22살 여자구요 대학교2학년 현재 휴학중 이랍니당

대학생 13개 알바 톡 읽다가 저도 어렸을때부터 알바 많이

해봐서 어 ! 나도나도 하면서 생각 나는 대로 적다보니까 19개 네요

일단 생각나는 순서대로 적어보면

 

1. 전단지 - 중학교때 처음 한것 같음 , 어린나이로 할 수있는 일이란 전단지 밖에었던듯. 친구랑 용돈 벌려구 일 찾다가 우리 나이로 되는 곳이 전단지라 멋도 모르고 해봄. 큰 책 가방에 엄청난 전단지 양을 넣고 ㅠ 아파트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그 당시엔 대부분 5층 엘레베이트 없는 아파트라 ... ㅠㅠ 다리 어깨 가루 되는 줄 알았음 . 후회막심

했으나 알바비 받고 고생한 기억들이 샤랄라하고 사라짐

이렇게 내 인생의 첫 알바의 맛을 들임.


2. 하루야(돈까스전문점) - 고2 초때 한것으로 기억남. 친구따라서 처음으로 해보는 정식 알바. 주문받을때 심장 터질뻔했음 손님말하는거 귀안들어옴 . 뭐라고하는거임 내귀가 먹은거임. 한 5번은 다시 음식 이름 되물었던 것으로 기억남 얼굴에 피나고 .그리고 눈칫 밥이라는 것을 여기 일하면서 처음 먹고 느껴봤음. 손님은 들어보고 밥이 내 코로 들어가는 건지 입으로 들어가는 건지 배는고프고 먹어야하고 밥을 마셨던거같음 ....서러웠음

 


3 .안동찜닭 - 이것도 고2 초, 하루야 그만두고 갑자기 돈이 뚝하고 끊기니까 이상하고 너무 궁했음 그래서 혼자 학교마치고 시내 음식점 다 찾아가서 알바 구하냐고 물어보다가 여기 구함 . 가서 보니 울학교 울반 친구들 거기다 모여있엇음 ㅋㅋㅋ. 다 친구끼리라 재밋게 일했던거 같음. 근데 여기 너무 더러웠음 주방에 사장님이 요리하시는데 항상 민소매 입으셨고 , 어느날 음식에서 꼬불꼬불물결펌한 털이 나왔음 . 이소리가 들리자 마자 모든 알바생의 곁눈질은 이미 모두 사장님 겨드랑이 , 그냥 소쿨하게 얘기하자면 '사장님겨털'이 나왔음.

 


4 .이삭토스트 - 고2 중순쯤 , 여기서 일하면서 살 와방찜 가게 토스트는 내가 다먹은거 같음 .. 여기 알바가 제일 재밌게 한것으로 기억남 우리 지역에 이삭토스트가게가 처음 들어온 곳. 사장님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레시피만 주고 우리가 다 만들고 재료 자리 배치 요령 ,친구 셋 이서 연구해서 터특했음 꼭 내 가게 같다는 느낌이랄까 사장님도 너그러우시고 완전 좋았음 ㅠ


5 .가리온시네마 책방 - 고2중순 이쯤 되니 서빙,사람대하는 일 힘들고 지겨워서 가만히 앉아서 편하게 하는 동네 책방 알바. 쵝오 편했음 .. 영화보는거 좋아하는데 보고싶은 영화 다틀어 보면서 손님오면 그냥 바코드찍고 돈받고 , 연채료 있으면받고 여기는 청소도 안했음, 주인 총각아저씨 도 완전 착하시고 만날 까자 사주시고, 계속 평생하고 싶었는데 가게가 망해서 문닫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원할머니 보쌈 - 고3 , 여기도 돌아다니면서 알아 보다가 하게 된곳

그당시 시급이 상당이 샜다는 ... 왜 샌지 알겟음 돈은 거저 버는게 아니였음.

별을 별 인간 많음 바빠 미치겠는데 벨눌러서 가떠니 바로 앞에 손만뻗으면 다이는

문을 닫아 달라고 하시는 ^ ^ 그문짝 떄서 사대기 날리고 싶었음

알바생이 14명이였는데 손이 모자랄 정도로 손님이 많았음 ㅠ 짖궃은 손님 많아서 여자 알바생을 울면서 일하고 매일 애들 등 토닥 거려주고 그러면서 뭔가 정과 우애가 싹트이고 손발이 정말 잘 맞았던 것같음 . 겨울에도 반팔입고 해도 땀이 흐리고 얼굴은 촌병오름. 기계같이 일했음 혼은 이미 빠져나간거 같은데 내 몸은 움직여야함  .. 단체는 대부분 30~40명 한번 와따가면 기본 100만원이고 훌쩍 넘음. 우왕굿b


7 .롯데리아 - 20살, 여긴 나랑 정말 안 맞는 것 같음 ... 일주일하고 관둠 .. 그래도 한거니까. .허허 갯수 채우기 라며.......여기는 나보다 나이 어려도 나보다 고참이라고 나댐..밖에서 만났으면 어머나 히바 하면서 후려치고싶은 심정.... 신참이고 말길도 못알아 먹는 내가 그냥 나가마 잘먹고 잘살다 되져라 하면서 뛰쳐나옴


8 .사격 점수 채점 - 아 이건 고3때, 이제 생각남 학교에서 해준건데 울학교 뒷쪽에 있었던 사격장에서 사격 대회 개최했었음. 선수가 쏘면 점수판에 맞추는데로 망원경으로 보고 체크 하는거였음. 외국 꽃남 선수들 너무 많았음 눈이 휘둥그레 , 흑인도 있고 오만나라에서 다모임 . 친한 척 하면서 영어도 안되는데 말걸어보고 사진도 찍고 나라별 국기 뻇지도 교환하고 받고 재밋고 신기했음.


10 .인형탈 행사알바 - 20살때 학교다니면서 , 일당 7만원이였음 시간은 4시간이였던거 같음  공원에서 어린이 행사 도우미 알바, 4일동안 했던걸로 기억남 , 첫날은 행사 하는 천막 , 아이들 게임하는 것들 그런거 설치하다가 다음날 인형 탈을 주면서 쓰라고 해서 재밌을 줄 알고 했는데 인형탈 입고 1초만에 후회 .. 여름이였음 난 여름 심하게 타는데 여름이 세상에서 벌바퀴벌레 다음으로 제일싫은데  ... 아주 쩅쩅한 한여름날 보온성 100프로 인형탈을 쓰고 앞도 제대로 안보여서 정신없고 숨도 못쉬겠고 ... 땀 없는 편인데 진짜 땀이 비오듯이 아니고 수돗물흐르듯 흘렀음 ... 진짜 눈물없는데 몇년만에 안구에 습기가 가득차봤음 , 다 큰 어른부터 어린이들까지 발로 차고 밀고 인형 머리통 돌리고 ...계속 넘어트림 ... 넘어져도 두명 도움 없이는 일어날 수가 없음 ... 인형몸통이 내 무릎까지와서 제대로 걸을수도없음... 그날은 담으로 머리 감았음.. 장난안치고 다시는 하기 싫은 알바 .. 여러분들 인형탈쓴사람들 괴롭히지 맙시다 ......


11 .게임장 - 이것도 20살 쓰다보니 넘많아 간단하게 하겠음

친구가 쉽다고 해서 같이 하러가따가 15일하고 관둠 .

새벽일이라 밤새야되고 분위기 너무 삭막하고 비흡연자인나로서는 숨막혀 죽을뻔했음 . 돈많이 줘도 여긴안함 .. 15일했는데 65만원정도 받았음 와우 . 그래도 안함


12 .칵테일바(가게이름 '뉴욕') - 21살 커피&칵테일 하는 아늑한 칵테일 바였음 연인들도 많이 오고 여자 손님도 많이 보고 세련된 곳이 였음 턱시도 유니폼 입고 구두신고 했는데 한발에 물집 5개씩 잡혔음....... 일보다 내 발이 너무 힘들었음 ㅠㅠ . 여기서 칵테일 조금 배워봄 용어 너무 힘듬 다 영어임 .. 머리 아픔 그래도 하나 만들어 봤는데 재밌고 신기했음


13 .로바다야끼 - 21살 첨으로 해본 호프집 알바 기존에 하던 서빙이랑 돌아가는 패턴이 비슷해서 편했음. 기억은 잘안나지만 재탕해달라는 손님, 수저 떨가는 손님, 재떨이 고이 모셔놓고 컵,접시 등 다른 곳을 다용도 재떨이로 변신시키는 손님, 소주 쵝오 시원한거 줘도 안시원하다고 바꿔달라는등의 손님 제일 싫엇음 ,

근데 사장이 싸이코 , 패스


14 .서유기 - 20살 , 학생들이 많이오는 아기자기하게 꾸며논 중식집이였음. 맛보다는 가격이 싼탓에 학생들 이 많이 왔음 , 배달도 같이 했는데 홀이 나 혼자였음, 배달전화 ,배달포장,홀 주문받고,계산하고, 치우고, 서빙하고 나혼자 다 했음 . 사장너무함 시급이 높은것도 아님.. 머리가 두개가 필요한 곳이 였음 난 하나뿐이라고 맨날 실수해서 욕먹었음. 여긴 밑에 커피숍이랑 같이 투잡한 곳임 . 커피숍은 pm12~6시 여긴 pm6~10시30분 까지


15 .커피숍 - 20살, 주로 차 전문으로한 깨끗한 커피숍 , 아늑하고 단골 위주의 가게였음 . 사장님도 너무 좋으시고 성격도 너무 서글서글하고 너그러우셨음. 일하면서도 마음이 너무 편했던 알바였던거같음 , 올 금연인데 담배 필꺼라고 재떨이 달라고 소리치는 손님 관 짜 드리고 싶음

 

16 .피씨방 - 20살, 초글링들 너무 짜증났음 나보고 계속 아줌마라고 함 . 히바 계속 100원 추가요  그입다물라 ,, 초글링 단체로 우루루와서 백원차리 처넌짜리 오백원짜리 카운터에 몰아서 다 떤지고 지들끼리 합창으로 라면 이름부르면 나보고 어떻게알아먹고 만들라는거니  ^ ^글고 나도 컴퓨터 모르는데 나보고 컴퓨터 고장났따고 고쳐달라고 하는거 너무 난감함 pc방알바하면다 컴퓨터 잘하는게 아님

 

17 .북경 - 22살 코스,회식 많이하러오는 중식집, 김치따로 단무지따로 양파따로 물따로 접시따로 똥깨 훈련시키는 손님 ... 날 초싸이언으로 변신시켜주는 사람들 ..너무싫음 . 올해1월 부터 휴학하고 지금까지 내가 일 하고있는곳 , 벌써 1년이 다되감 .. 세월 너무 빨라 ㄷㄷ

 

18. 칵테일바(여긴 '모모') - 22살 같은 칵테일바니까 설명은 패스 그냥 갯수 채우기임

 

19. 토목 사무실 - 21살 어머님 친구분 소개로 간곳 토목설계 사무실, 가서 캐드도 조금 배워서 도로 설계도 같은것도 조금씩 거들고 측량 하러도 따라다니면서 이리저리 처음가보는곳도 많고 뱀도 처음보고 시골,읍 도로 포장 측량 재러 많이가서 추운 겨울날이였지만 공기 맑은 곳을 많이가서 그런지 정신도 탁트이는거 같고 나름 재밋고 좋았다 

 

끄읕 !! 이렇게 이떄까지 해온 알바예요

처음엔 용돈 벌이로 시작했다가 나이가 조금씩 차면서

이제는 학비벌이까지 .. 하다보면 지겹기도 하지만 이제 안하면 사는게

너무 심심한 것 같고 헛사는거 같고  이제 부모님한테 손벌리기도 죄송하고

왠지 이것도 중독인것 같아요  안하면 안되는 그런거 ㅋㅋ힘들게 일하고

월급받아 조금씩 쪼개쓰는 그 맛에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크크

글 엄청 오랜만에 써봐서 앞뒤도 안 맞지만..

저도 알바 많이 해본 1인으로써 주저리 남기고 가요 !

뾰옹 -

추천수26
반대수0
베플트리|2009.11.12 08:27
공부는 언제해. 평생 아르바이트만 할거냐
베플ㅇㅇ?|2009.11.12 09:28
뇌의 반절이 소멸된 것 처럼 기억이 가물가물 한 고3에 했던 놀부보쌈 후기임 집 앞에 놀부보쌈이 생김그래서 알바를 시작했음 학교가 시내와는 동떨어진 곳에 존재했음알바를 매일 늦었음 이해한다던 사장님의 눈이작작해라라는 눈으로 변하기 시작했을쯔음짤렸음 (주말로 옮긴 후임, 주말로 옮긴 후에도 자주 늦었음) 슈주를 보러가기 위해 빠진다고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잘라주셨음 돌아오는 길에 하늘 보면서 족므 울었음 놀부보쌈은 특유의 인사가 있음 어서오십쇼 놀부보쌈입니다. 어디로 안내해드릴까요주문도와드리겠습니다. 어떤걸로 주문하시겠습니까. 그러나 인사의 80프로는 놀부십시요로 했음. 급하게 컵들고 가면서 안내하십시오!! 하고 소리쳤음.어떤 요리하시겠냐고 물었음 . 손님들도 이상한 손님들 꽤 많음. 몇분이냐고 물었더니두놈이라고 대답함. 그리고 족발 포장해달라고 하면뼈다구만 몽창 집어넣고 살코기는 알바생들이 쳐먹음. 해물파전 남기고 갔는데 거기에 오징어라도 들어있으면 그 손님은신으로 추앙받음. 오리훈제 먹고 가운데 낙지 안먹고 가면순식간에 그 손님을 필두로 종교집단 하나가 탄생함. 가족단위가 많음애기가 많이옴난 애들을 싫어함 우리는 알바생이 많음여자 알바생이 많았음 그래서 3명이 가서어떤 누나가 제일 예쁘냐고 묻는게 하나의 재미였음 나는단한번도선택을받지못했음 내가 웃으니까 마냥 즐거운 줄 알지? 한번 선택받은 적이 있었음하지만 질문은제일 싫은 누나는 누구야였음 놀부보쌈 커피가 맛있음 어떤 손님이 이 커피가 뭐냐고 했음 헤이즐넛이였음갑자기 물어서기억이 안났음 헤이만 기억이 났음헤이보이 라고 했음 꼬마애가 먼저 자동문을 통해 나갔음뒤에 부모님이 따라 나갔음 나는 꼬마애에게'잘가라 꼬마'라고 인사했음 부모님이 대답했음 장점1. 손님이 남기고 간 음식을 먹을 수 있음 2. 손님의 손이 닿지 않은 음식을 섭취 3. 보쌈 득템 4. 레어템 족발 획득 5. 초레어 낙지 쳐먹쳐먹 6. 화려한 저녁식단 7. 손님 그건 낙지가 아니라 쌈장이에요. 그러니까 드시지 마세요 8. 낙지 9. 낙지볶음 10. 족발 포장 부탁 11. 족발을 포장하면 살코기는 내꺼 12. 족발포장 13. 족발 단점1. 바쁨 2. 못 앉음 3. 다리가 너덜너덜 4. 두 레그가 수건짝 5. 생리중에 폭풍생리 츄롹퓨퐝 터져도 파워워킹으로 서빙 6. 커플오지마 7. 서로 먹여주지마 8. 손모가지가 없어 발모가지가 없어 니가 떠서 먹어 9. 헤어져라 10. 헤어지면 남남 11. 어차피 결혼 안할거잖아 12. 다음번에 다른 놈이랑 오면 그 떄 그분이 아니시냐며 웃어주마 13. 쌈장, 고추, 마늘 재탕 14. 같이 알바하는 친구가 이뻤음 15. 그 친구는 팁도 받았음 16. 그 친구 신애닮았다고 손님들이 극찬했음 17. 나는 야채닮았다고 했음. 18. 야채 19. 야채닮은여자야 20. 내가 바로 그 유명한 야채 닮은 여자다 21. 그래 내가 야채다 22. 야채 23. 야채부락리 나 싫어하지 말길 바람아 근데 쓰고 나니까 못 쓴 거 있었는데 꼬맹이가 다 먹은 접시 던져서 거시기 맞은 적도 있음 화장실 가서 분노로 휴지풀었음 반말은 스킵용서해줘반말하지말라고 하지말아줘 무릎꿇을게빌게무릎꿇는거 취미야
베플그냥|2009.11.12 13:27
이제 22살에 아르바이트를 19개나 했다는건 그만큼 일을 잘 그만둔다는 소리입니다 그건 경험이라 할수 없고 그저 자신이 끈기력이 부족하단거 밖에 안됩니다. 일은 많이 해봐야 한다지만 그 일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지 못한다면 그건 소용이 없는 행동입니다 아직 22살 젊은 나이입니다 경험 이란건 자신이 직접 붙어보고 힘이 들어도 1분 1초를 배움으로 여기는것이 경험이지 나 이거 해봤다 저거해봤다가는 경험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힘들고 그만 두고 돈안된다고 그만두고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힘들면 안해야지 돈안되면 안해야지 라는 것이 몸이 적응이 되곤 하죠. 아직 22살 참 좋은 나이 입니다 뭐든지 일을 할때 배운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세요 일이란건 자기것으로 만들어 놓으면 정말 어디가서도 써 먹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일을 쉽게 배우고 경험을 해볼려면 자신이 즐기면서 할수있는 일이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 언젠가는 모든 경험이 돈 혹은 행복으로 돌아올거예요 ㅎㅎ 베플이군요,, 이런것도 하는군요..ㅎㅎ 그냥 저도 아르바이트 엄청 많이해서 제가 느낌점을 적은거 뿐이예요!ㅎㅎ 나쁜뜻은 없습니다 ㅎㅎ 열심히 하면 다 잘될겁니다! 취업난속에서 다들 열심히 사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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