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편한 삶을 살고싶다
몇 년째 제정신 나간 싸이코패스에게
재수없이 걸려서 사생활 완전히 박살났구
본의 아니게 이상한 관계로 사이버에서
즐기게 되는 참 기막힌 일을 당하면서도
가해자 가족에게 별별 저주의 말까지 들어야하지
아직도 이렇게 분별력이 없고 자신 밖에 모르는
양심 없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
그렇게 남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더럽히면서
자신은 또 새로운 인생을 위해 하늘과 연관된 곳에서
좋아하는 마음 이용하고 이중적으로 작업하구
아무리 정상이 아니라 여기며 이해를 하려도 해도
멈추지 않고 계속되는 범죄에서
과연 이 사람이 하늘을 믿는사람인지
신앙까지 이용하려고 하는지 구분이 안된다
회개하고 그만 죄를 지으심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