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니 11시,
사실 중간에 7시, 9시, 10시에 한번씩 일어났는데
주말이니까~ 이러고 다시 누워잤다.
그랬더니 일어난 후 머리가 지끈 지끈,
너무 많이 잤나봐
요즘 들어 이상하게 머리가 자주 미치게 아프네....
어제 - 초콜렛 완전 큰거 반상자 싹 해치우고 + 커피 아껴놓은 맥심 두개 타서 마시고
오늘 - 팬케익 3장에다가 사이사이 듬뿍 넣은 비싼 10불 넘는 캐나마크 메이플 시럽 좍~ 뿌려서 먹어줬더니
두통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메이플 시럽 그냥 아무거나 살까 하다 캐나다 마크 메이플 시럽이 바로 옆에 2배가 넘는 가격표를 달고 있었는데,
어디서 줏어들은 무언지 몰라도 몽마리 바로 내 뒤통수에서 (언제왔지??) 그래도 캐나다 산이 났지 않아? 이러길래 말없이 집어들었다.
사실 나 가격때문에 2초 고민했는데 ㅋㅋㅋ
사진 이름표 떼고 그냥 올리면 포스팅 시간이 최소 반이상은 줄텐데...
이상한 사람들이 자기것인냥 집어다 사용하고, 내가 주절 거린 글도 사용하고...
재수 없어서 이름표 달긴 하는데...너무 귀찮다...
지들이 찍고 지들이 써서 포스팅 하면 안돼나?
왜 남의것을 가져다 **하는지.....
여담이지만, 오늘 깐 저 하얀 식탁보 ㅠㅠ 바나나 굴러떨어져서 딸기 마크 꽝! 찍어놨다.
아...깐지 5분도 안됐는데 이전꺼랑 같이 세탁할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하다 그냥 담주에 세탁하기로...
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