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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투어 할인항공권회사 알고보니...

어르신들이 넥스투어 여행사에서 뉴욕행 할인항공권 티켓을 예매하고
저의 어머님이 스펠링 한개가 틀려서 한분이 티켓이 취소가 되셨습니다.

근데 스펠링 한개 차이는 외국에서도 별로 문제가 없다고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 같은경우에도 항공권을 재 발행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과 개별연락을 시도하였으나 전화 연락이 되지 않고,
비행기시간이 촉박해지니 전화를 받고 처음에는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다가
나중에는 환불이 안되는 티켓이니 새로 구입하셔야한다고 해서
실갱이 끝에서 새 티켓을 230만원이나 주고 구입하였습니다.

원래 티켓이 110만원이상에다가 230만원이면 일부러 싸게 구입하려고

할인항공권을 구입하였는데 직행항공을 타도 똑같은 뻔했습니다.


아니 티켓을 돈 주고 다시 산것도 아까워 죽겠는데,

아무튼.. 새티켓을 샀는데 돌아오는 날짜가 티켓이 없다고해서 웨이팅을 걸어 놓고

왕복항공권을 결제 했는데....

 

오는 비행기 티켓이 없다고 날짜를 변경하라고 해서 알겠다고했더니..

또 추가로 비용을 내라는데 이게 말이됩니까?

 

왜 항공권이 취소가 안되는지 이야기도 안했을 뿐더러
직원이 환불이 된다고 했다가 안된다고했다가,
티켓을 구입하고나니 추가비용이 발생한다고 하고
직원 말투도 굉장히 불친절하고

 

인터넷상으로 보니 스펠링이 틀려서 항공권발행에 문제가 있다고
아주 조그만하게 나오고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런식의 문제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식의 문제가 많이 발생 할수록 이항공사에서도 여권을 팩스로 받아 확인을

하는 방법을 쓸수도 있는데 그런일도 직접 하지도 않고
굉장히 불친절하고 직원교육도 제대로 안시키고 뭐하시는것인지

 

또 비행기가 출발하려고 하니, 항공사 보안요원들이 어머님한테와서

여권넘버와 이름을 다 적어 갔는데 왜 그런지 설명도 안해주었구요

 

정말 이해가 안되는 여행사이트네요.. 
다른사람도 이런식으로 예약을 할까봐무섭네요
이미 이런피해자가 많을지도 모르겟지만

톡 분들 조심하세요....ㅠㅠ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다가라도 글을 올립니다..

혹시 이런거에대해 잘아시는분들도 조언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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