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친한 언니랑 사주를 보러갔다.
언니가 압구정 재미난 조각가라는 사주카페가 새로생겼는데 점을 잘본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퇴근후에 찾아가 보았다 !!!
가족의 사주도 보인다면서 요번해에 엄마가 자주 아프셨는데,
그런것도 딱 맞추시고, 내 성격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맞았다는거!!!!
특히나 좋았던건 사주보고 더 궁금한게 있다면 세번의 AS 서비스가 있어서
넘 좋았다는거! 사주보고나면 꼭 나올때 이것도 물어봐볼걸 하면서 후회하고
급하게 이것저것 물어봐야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항상 급했는데,
사주보면서 여유롭게 볼 수 있고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넘넘 좋았던
시간이였다^^!! 사주에서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