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 이나 마젤*에서 나오는 gps는 잔차용 거치대가 있어서 많이들 달고 다니지만
수치로 나오거나 안내를 안해줘서 좀 약했습니다.
그래서 3.5인치나 4.3인치 네비게이션을 직접 달아봤더니 재미도 있고 밤에는 tv 도 보고...
그러나 시선집중에 좀 취약하다는.....
모르는 길 찾아갈때는 써먹을만 하더군요. 국내여행은 이만한 지도가 없죠?
해외도 다음싸이트에 등산매니아카페에 가면 해외지도 스캔해서 네비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나 그 경우 음성안내는 안해줍니다.
그래도 외제 가* 이나 마젤* GPS 보다는 훨씬 낳은 듯 합니다.
배터리는 AA 배터리로 4개짜리 배터리 케이스로 간단히 제작해서 사용하면 꽤 오래 사용 가능합니다.
핸들바에 차량용 거치대중 브라켓 부분만 가져다 달면 되므로 어렵지 않으나 핸들바에 맞는
고장난 경고등 홀더가 있어야 하므로 없으면 잔차가게 다니며 얻어놓으면 됨.
아도르 잔차에 튜브 달아놓은 모습.
운행중 DMB TV 시청은 금물입니다. 사고시 절대로 본인이 책임안집니다.
TUBE 네비게이션 브라켓만 달려있는 모습입니다.
스캇 잔차에 튜브 네비 달아놓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