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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받는 달동네 눈치우기

한마음 |2010.01.06 15:50
조회 4,566 |추천 90

 

따듯한마음을 가진 현재 접속자 12,459명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올해 18살 고등학생입니다

 

이번 폭설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신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참고자료 : http://news.nate.com/view/20100106n01781

 

보시다시피 힘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저 많은 눈들을 치우기는 힘이듭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힘세고 젊은 저희의 힘을 모아야할 때 입니다

 

눈은 전국적으로 왔는데 막상 심각성을 알고 도와주시는 분들은 눈에 비해

너무나도 적습니다 비록 지금 날도 춥고 눈도 많이와서 발도 시렵지만

저희의 일손들이 모이고 모인다면 마음만큼은 손난로보다 따듯할것입니다

 

저는 기사밑에 댓글에 눈을 치우러가자는 유봉준님의 미니홈피에 갔다가

저와 비슷한 또래의 한 여학생과 알게되어 둘이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마음은 눈이란 눈은 다 치워버리고 싶지만 여고등학생 둘만의 힘으로는 힘들고

눈을 어떻게 치우는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아무것도 몰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인천에서 눈을 치우겠지만 인천이 아니라 다른 지역이신 분들도 

같은 지역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서 눈을 치우러 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천이나 서울에 계신분들중에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 내일부터라도

당장 제설작업을 하러 가시는 분들은 네이트온 친구추가 좀 해주세요

저희가 도움이 될수있게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눈을 치우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이 눈치우기에 동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미니홈피 주소 : http://www.cyworld.com/Rhyme1993

여학생 미니홈피 주소 : http://www.cyworld.com/01086248963

 

그리고 혹시 가시는 분들은 날씨가 추우니까 따뜻하게 꽁꽁 싸매고 가시고

여건이 안되서 못하시는 분들은 가시는 분들을 위해 응원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실때 사과한개라도 가져와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드리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조금씩 천원씩이라도 모아 어르신들께 과일이라도 사가는것은 어떨까요?

 

볼이 터질만큼 춥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은 따뜻하다고 믿어요!

 

추천수90
반대수0
베플병장 용자|2010.01.06 19:56
아 나 인천에 부대에서 복무중인 군인인데 울부대에 대민지원신청해주면 제가 달려가겠습니다. 눈삽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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