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진짜느꼇다. 내가 말이야 1월4일날에 면접을 갔거든 새해첫날로 나이는 28살이고 면접갔어 면접관이 오라고해서 간건데 한시간 30분걸려서 갔는데 나정말 죽이고 싶었다 너무허무하더라 그 회사 직원이 나이가 25살이고 경력이 5년차래 한마디로뭐 대학안나오고 고졸로 바로 산업체들어가서 고대로일해서 군복무해결하고 일해서 경력으로 5년을 채운것 같더라고 나는 나이가 28살이고 신입이고해서원서냈더니 그럴꺼면 오지말라고하지 오라고 하면은 이력서를 충분히 검토를 했으니까 오라고 한거겠지 와서
이력서 1분도안되서 보고 나이가 너무 많아서 안되겠다 저기 25살 경력5년차 직원에는 나이가 나보다적고 나는 많으니까 시키기가 곤란한 나이다 라면서 나는 부적격이니까
미얀하지만 다른길알아보고 미얀하다고 하더군 열받더라 정말 나이먹으면 정말 서러운게 맞고 나이먹으면 말이야 뽑아주지도안더라 그게 현실이고 그러니까 나이 젊을때 되도록이면 빨리빨리 들어가서 거기서 오랫동안일해 진짜 내가 뼈저리게 느끼고 그런 취급받아서 그런지 얼른 취업해서 한곳에서 머물고 싶더라 나는 다른 청년들처럼 자주 이직은 안했지만 말이야 취업이 안되서 그런거지 남들처럼 잦은이직은 안했다.
그리고 모든 네티즌 구직자들에게 말하는데 왠만하면 잦은이직하지말어 면접관에게 거짓인상 남기지말고 정말 할 자신 없으면 차라리 일을 하지마 몇일만에 1년미만으로 하고 그만둘것이면 아주 일을 하지말어 알겠냐 나는 마음같아서는 그회사찾아가서 이력서 원서 넣어던애들 기꺼이 뽑았는데 못견디고 나간놈들 집주소 알아내가지고 총으로 머리날리고싶은충동이 드는 이유는 뭘까 그러니까 일하기 싫으면 양보해라
끈기 없이 도전하는 병신새끼가 진짜 짜증나더라 아주 죽이고싶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