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서 4살어린 여자애를 만남.
자기가 싸가지 없다고 말함.
간혹가다 쫌만 맘에안들면 비꼬는말을했음.
글케 연락하고 지내다 나도모르게 말실수를 두번한적이 있음.
그쪽이 뭐 어쩌고 저쩌고함서 비꼬다가 어케저케해서 풀렸음
난 그애 화풀어줄려고 하루종일 조회수 조작해가면서 많이본판에 등록해놓고
미안하다고 판을 썼던적이 있는데 걔는 그것도 모름.
자 앞전내용이구요
암튼 그애가 지도 성격이상하면서 저보고 성격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지가 말설명을 이상하게 해놓고 제가 뭔말인지 몰라 재차물어보면
말끼안통한다고 이해력 완전 초딩수준이라고 막말하는것도 다반사구요
한번씩 물어볼때 저랑 잘해볼맘 없다고 대놓고 말하기도 하고
제가 싫다네요 ㅋㅋ 진심으로 싫다네요 ㅋㅋ 글다가 쫌만 지 기분조으면
웃으면서 문자답장하고 ㅋㅋ
그러면서 저보고 크리스마스 선물달라길래 그래 뭐 내가잘못한적도 있었으니
함 해줄까..하다가 뭐받고싶냐니까 10만원짜리 가방을 사달라네요 ㅋㅋㅋ
말해봤자 1~2만원대 아님 3만원대 말할줄 알았더니 10만원ㅋㅋ
솔직히 남자분들 사귀는사이도 아니고 몇번 본사이도 아닌
이제 첨만날려는 여자한테 10만원짜리 사줄수있으세요????
짐 제현상황을 자세히 얘기해주고 돈나갈때가 많으니 좀 힘들다..라고 했더니
아 됐다 기대한 내가 바보다 걍내돈으로 사고말지 이러면서 또 그외에 비꼬는말을
해대며 -_- 암튼 몇일뒤 선물다시 정햇다며 5만원안팍인 비비크림인가 그걸사달라네요
그래 좀 그렇긴하지만 내가 잘못한것도 있었고 사주기로 한거 5만원안이면 괜찮겠다
싶어서 알았다고 했죠
근데 또 몇일뒤 아침 출근길에 문자 오더라구요
애교도 아닌 애교부리면서 다시 그 가방을 사달라네요 10만원짜리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안된다 했죠
그러면서 괜히 심통난듯 내가 애교까지 부리며 그랬는데 아 되따 핑계대지마라
웃기지마라 그래서 니가 안되는거다 괜히 기대했다
아니 가만히 있던 나한테 괜히 짜증내면서 저러는데 나참 -_-
정이 뚝 떠러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칀 -_-
제가 진짜 지금까지 얘가 비꼬는말 할때도 전 남한테 싫은소리 잘못하기에
일부러 맘상하더라도 참고 비위맞춰주고 그때마다 웃으면서 넘기고
참은적이 여러번 있거든요?? 근데 이번건 진짜 얘는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나참 -_- 중간중간에 저보고 몇번볼생각도 없다며
근데 만약 그10만원짜리 가방이라도 사줬음 그나마 좀 풀렸겠지 라고 하는데
만약 내가 사줬음 먹고 쨀려는걸로박에 안보이네요 ㅋㅋㅋㅋ
지금은 당연히 서로 쌩까고 지내고 있고
걔한테 뭐 해준거 암것도 없이 일케 끝내게 되서 다행인듯
B E K 니 진짜 인생그따구로 살지마라 ㅋㅋㅋ 내가 참은적이 수십번은되겠다
아 참고로 박 씨라고 하는사람들 많던데
박씨는 B 가 아니고 P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