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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캠페인!!!

ChangePR |2010.01.13 23:15
조회 288 |추천 0

자 이 글을 보고 계신분은 애국이자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에

 

전혀 해가 되지 않는 글이란 걸 명심해 두길 바란다.

 

국가에선 주도적으로 금연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 말인 즉슨 국가가 주도적으로 경제를 말아 먹고 있다는 말이다.

 

이유는 담배회사가 경제에 차지하는 비율은 3.5%

 

퍼센테이지를 빼고 보았을때도 담배회사에 일하고 있는

 

사람의 수가 2만명정도 라도 계산해보면 평균 4인가족

 

그러면 8만명 하청업체를 빼고 순수 담배회사가

 

금연캠페인땜에 망하게 될경우 노숙자가 8만명이

 

늘어 난다는 말이다. 노숙자가 8만명이 늘어나면 실업급여를

 

비롯하여 국가에서 지출하는 비용은 몇억원으로 가당치도 않는다.

 

그렇다고 금연 캠페인을 안하자니 이명박 대통령을 무시하는

 

꼴이 될테고 한자어로 표현 하자면 사면초가 이다.

 

그래서 흡연촉진 PR과 금연캠페인을 결합시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에드워드 버네이즈의 흡연 촉진 PR에 대해

 

책을 찾아봤다.

 

1학기초에 한번 본 것 같은 내용이었지만

 

그때는 무심코 지나쳤던 내용이 지금에서야

 

신기 하게 느껴졌다.

 

금연캠페인을 어느 곳 에서나 볼 수 있는 지금

 

과거에 여성의 흡연률 신장을 위해서 벌인

 

흡연 캠페인(미국사례)

 

여성이 사회적으로 약자인 과거에는

 

밖에서 마음대로 흡연을 하지 못했다.

 

이유는 주위의 시선이 너무 날카로웠기 때문이다.

 

"여자가 길에서 담배를펴"

 

같은 발언이 종종 들려와서 였다.

 

그래서 에드워드 버네이즈가 생각해낸 것이

 

자유의 여신상 -> 자유의 횟불

 

여성들이 담배를 들고

 

한국으로 비유하자면 서울에서 천안까지 걸어갔다는 것이다.

 

걸으면 걸을수록 동참하는 여성의 수는 늘어나고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면서

 

다음해에 리서치 결과 여성 흡연율이 50%나 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내 주위를 봐도

 

여성이 담배를 피면 아니꼽게 보는 시선이 있다.

 

당연 남성이 담배를 펴도 그렇지만

 

여성이 담배를 폈을 때 "담배 폈어?"

 

"빨리 끊어!" "임신했을 때 안좋데"

 

라는 일반적인 반응이 나온다.

 

내 상식에서는 조금 이상한 반응이다

 

임신 = 남+여

 

흡연자를 100%로 보았을때

 

남성의 80%가 담배를 펴본 경험이 있다

 

여성의 20%가 담배를 펴본 경험이 있다

 

임신을 놓고 보았을때는 여성이 조금 억울한 상황이다.

 

남녀 평등으로 보았을 때 가장 동등한 상황은 50%+50%

 

하지만 아직도 한국의 여성 흡연율을 50%를 넘지 못한다.

 

남성의 흡연율은 여전히 높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남녀평등적인 사회로 봤을 때 여성의 흡연율을 권장 시키고

 

남성을 타겟으로한 금연 캠페인을 벌여야 효과적이지 않을까?

 

가장좋은건 흡연율 0% 이겠지만은

 

이 세상에 0%는 것은 없으니

 

남성이 담배를 피는 것을 보면

 

"남녀평등을 위해서 당신을 담배를 끊어줘야겠어!"

 

라고 말하며 남녀평등 사회를 이끌어 가는 것이 답이다.

 

여성이 담배를 필때 주위에서 손가락질 하지마라

 

현 시대에 발맞춰 움직이고 있는 사람 이니까

 

이렇게 하면 일석 3조의 효과를 가질 수 있다.

 

1.남성을 타겟으로 한 금연캠페인

 

2.여성을 타겟으로 한 흡연캠페인

 

남성의 금연+여성의 흡연율 인상으로 인한 경제유지+남녀평등

 

글을 적었으니 책임이 뒤따르는게 인지상정

 

그래서 나도 1월1일 부터 시작한 금연다짐을

 

더욱 더 확고히 굳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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