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눈팅만 하다가 제생각이 잘못된거가 싶어서
많은 사람들 의견을 든고자,, 이렇게 글 써요~ 20대초반이구염~
2009.3.22일 처음 OO지점 입사을했는데.. 처음 SA로(알바)입사을하고
여기회사 회사 방침상 -_-? 3개월에 한번씩 계약을하는데..계약서 아침9시부터~6시까지 근무 계약이지요.. 하지만 현실은.. 11시30분출근해서 8시30분까지일하죠 -_-지금은전상상때문에 8시 30분까지 일하지만 그전 몇달전까지만 도 12시출근해서 6시까지 일했는데..아 알바라서 야근수당없고 5일째 -_-? 여기서 잠깐..계약서을 다시봅시다
~~ 눈을크게 뜨고 ..(토,일 )이렇게 되어있네요~ 현실은~?? (목,일) 멍미..월래 일명
사원들 토요일수당이 있고..난 알바라 없죠 계약은 토요일에 쉬는날이니 나올길가 없는
건데..아.........찌파 ㅋㅋㅋ이렇게 쓰고 나니까 열이 부글부글 야간수당이 7시부터인가
나와야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거?? 풉 ㅋㅋ 나는 없지요~아.다 알면서 왜참고
일했는지 궁금하시죠..?? 알바로 1년 경력을 쌓으면 상담사로 승진이 되는건데 ..
실상 일적으로 보면 월래 상담사 하는일 똑같은거 하고 이렇게 부당하게 일하면서
1년을 채웠는데..아 ..........ㅋㅋㅋㅋ 이 드러운세상 1년동안 똥고생? 시키고
전환? 나이가 어려서 안된다니 하대요? 하지만 쌩~신입 상담사로 들어온사람이동갑.
아...........난 여기서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까지 일을했나 싶더군요.. 달려 가는
목표는 사라지고..알바 혼자 있으면서 여기저기 (알바가 안해도되는일)해가면서
지각 한번 해본적도 없고 일더했으면 더하면서 일하고 ...1년채우니까 알바가
회사 항침 상 1년이상 계약이 더이상 연장이 안되죠.. 알바을 새로 채용해야되는시점이
왔는데 이제 내명의로 계약이 안되니까 친구명의 빌려서 입사 하라고 ㅋㅋ 참나
왜 상담사 TO 안 나오다고 하더니 사람은없고 난 계약만료 이고 근데 이제와서
신입 상담사을 채용하다니.. 난 참으면서 상담사가 되면 부당하게 일하는것이
모든게 보상받을꺼라 생각하면서 그거 목표 하나 잡고 일했는데 이제 열받아서
신고까지 하고 싶은 심정 입니다 일하면서 정많이 들었는데 사람들이 악을 만들라고
하네요.. 여기서 제가 그토록하던 상담사가되면 육아 휴가 등등/상여급/출산휴가
휴일수당 근무시간 오바 하면 다 수당 해주면서/나름 ?하던일이고 알바가 어쩌구
저쩌고 소리 들어 가면서 일했는데 결국 사람이 이렇게 뒷통수 치다니..너무나 화가 나서 제생각이 이상한건지 의견 든고 싶습니다,,
PS/에전에 같은 회사에서 00유통2점에서 저 처럼 알바 하던사람들은 조금 일하고
일하는게 부당 하니까 노동부 신고 하면서 00유통점이 없어지고도 했습니다..사실상
얼마나 부당 하면 나 말고도 다름 알바 노동부에 신고 하는 그런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