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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범이라는 누명을 썼습니다. 요즘 형사들은 다 이럽니까?

억울합니다 |2010.01.20 22:56
조회 11,578 |추천 8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2가 되는 여학생입니다.

너무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어디다 이야기 할 곳도, 해결책을 구할 곳도 없어서

일을 당하자마자 떠오른 판에 용기내어 써봅니다.

 

 

 

 

 

저희 동생은 올해 중3이 되는 남학생입니다.

 

 

 

작년 9월, 아버지를 도와 일을 나갔다 들어오던 동생은 집 앞 쓰레기를 버리는 전봇대에 놓여있는 노트북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철이 없던 동생은 노트북을 가지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물론 아버지도 곁에 있었고 동생과 함께 들어왔습니다.

 

 

 

노트북 가방 안에는 네비게이션과 네비게이션 거치대, 잭이 들어있었습니다.

노트북은 고장난 노트북 이었습니다.

저희는 당연 버려진 노트북 인줄 알고, 아버지 친구분께 노트북 수리를 맞겼습니다.

아버지 친구분의 도움으로 힘들게 칩을 구해 돈을 주고 수리를 하고 난 후

한동안 노트북을 쓰지 않았습니다.

네이게이션은 친척분께 드렸고, 거치대와 잭은 집에 그대로 보관해 두었습니다.

 

 

 

그러다 12월 중순 쯤, 동생이 노트북을 동네 친구네 집에 가져갔습니다.

그 후로 노트북을 계속해서 썼고,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어제 형사들이 저희 집을 찾아왔습니다.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저는 동생과 티비를 보고 있었고 부모님은 두분 다 일을 나가신 후 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놀았던

동네 친구의 언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 언니는 저에게 지금 형사들이 저희 집에 갈거라고 했고,

전화를 끊고나서 바로 누군가 문을 두들겼습니다.

형사들은 동생이 노트북을 가져가서 놀았던 동네 친구네 집에 먼저 들러 확인 후,

그 동생 친구를 앞세워 저희 집에 들어왔습니다.

 

 

 

두명의 형사는 저희에게 형사라는 설명 하나 없이

막무가내로 집에 들어와 노트북을 찾았고,

곧 한명의 형사는 앉아서 노트북을 검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가 되서야 형사들이 자신들은 형사라고 밝히고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저희 허락 없이 집에 무단으로 들어 온 것입니다.

현관에 서있는 것도 아닌, 방으로 말이죠.

형사 A는 집을 둘러보더니

'이렇게 구질구질한 집이니 당연히 노트북을 훔치지' 하는 눈으로 저희를 바라보며

저희 둘이 사냐고 물었습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함께 산다고 대답했고,

형사 A는 동생을 데리고 노트북을 주운 곳으로 가자며 나갔습니다.

저는 노트북을 검사하고 있는 형사 B 때문에 집에 남아있었습니다.

 

 

 

형사 B는 노트북을 검사하며 저에게 몇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그 질문에 답을 다 한 후, 부모님께 전화를 하기 위해 핸드폰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형사 B가 저를 노려보며 아버지께 전화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었기 때문에,

그냥 전화를 하겠다고 했고 형사 B는 계속해서 저를 노려보며 전화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눈빛이 꼭 저를 때릴 수도 있을 것 같았지만,

형사이기때문에 쉽게 손지검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저는 끝까지 전화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형사 B는 자신들이 전화를 걸 테니 전화를 하지 말라며 계속 노려보다가

결국 제가 전화를 하자 다시 말 없이 노트북 검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전화를 받지 않으셨고, 저는 초조한 마음으로 어머니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난 후, 동생이 왜 들어오지 않나 걱정이 되는 찰나에 형사 A가 집에 들어왔습니다.

형사 A는 다짜고짜 저를 내려다보며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 있는 사실 그대로 말을 하였고,

형사는 그걸 눈으로 보았냐며, 들은 이야기지 않냐며 저를 몰아붙이기 시작했습니다.

형사 A는 저에게 누굴 믿어야하냐며 윽박을 지르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형사의 이미 저희는 범죄자이고 자신들은 무조건 피해자의 편이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던 저는 끝까지 사실대로만 이야기 하였고,

형사들은 노트북을 수거해가겠다고 말한 뒤 집을 둘러보고 혀를 차며 나갔습니다.

그때까지 동생은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동생이 밖에서 상황설명을 하고 있나 걱정이 되서 나가보려고 하는데

누가 문을 두들겼습니다.

저는 방에서 누구냐고 물었고, 문을 두들긴 사람은 말이 없었습니다.

덜컥 겁이나 현관 앞으로 가서 다시 한 번 물으니 그제서야 조그만하게 '경찰입니다' 라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문을 열어주자 경찰은 다시 집으로 들어와 동생은 경찰서로 갔으니 동생의 핸드폰을 달라고 했습니다.

저에게 말도 없이 동생을 경찰서로 보내버린 것 입니다.

그리고는 동생의 핸드폰을 들고 연락 할 것이 있으면 핸드폰으로 하라고 하고는 나가버렸습니다.

 

 

 

어이가 없고 화가 나고 분했습니다.

급하게 아까 전화를 준 언니에게 전화를 했고, 그 언니는 바로 저희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그 언니가 하는 말이 아직 형사 A가 밖에 서있다는 것 입니다.

동생은 이미 갔는데 형사 A는 왜 핸드폰을 가지고 여직 밖에 있었을까요.

그 언니에게 이러이러되서 말도 없이 동생이 끌려갔다라고 이야기를 하자,

그 언니가 자신의 집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언니네 집에서 있었던 얘기를 잠시 해보겠습니다.

형사는 노트북이 사용됐다고 읽힌 언니네 집에 찾아갔습니다.

그리고는 언니의 동생이 문을 열어주자 경찰이라며 들어와 현관 앞에 서서 동생을 추궁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는 도중 언니가 방에서 나오니 형사들은 언니가 성인인지 물어보고

이 언니가 매섭게 노려보며 누나라고 하자 다시 언니의 동생을 추궁했다고 합니다.

그러는 도중 언니의 아버지께서 방에서 나오셨고,

형사는 그때가 되서야 형사 증을 보여주며 자초지종 설명을 하고 언니의 동생에게 저희집을 알려달라고 하며 급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웃긴 것은, 언니네서 저희 집에 부모님이 계시냐 물어보고 나서 저희집으로 왔다는 것 입니다.

 

 

 

어젯 밤 저를 제외한 부모님과 동생은 경찰서에서 조서를 다 쓰고,

재 조사를 부탁한 뒤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온 동생과 부모님께서 어이없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동생이 먼저 경찰서로 가고, 20~30분 뒤 어머니께서 경찰서에 도착하셨습니다.

그때 이미 동생은 조서를 쓰기 위해 경찰과 방에 들어가 있었고,

어머니께서 동생의 곁으로 가려고 하자 형사 B가 어머니를 막으며 동생과 격리를 시켰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동생이 추궁당하는 것을 밖에서 듣고 보기만 하였는데,

형사는 동생이 끝까지 아니라고 하자 왜 거짓말을 하냐며 윽박지르고 화를내고 다그치며 자신들이 원하는 답이 나오도록 동생을 달달 볶았다고 합니다.

결국 수십번 질문과 답이 반복되고 지친 동생은 형사들이 '너가 말 안하면 너네 엄마 아빠 친구들 다 피해가'라고 협박까지 하자 자신이 했다고 진술을 해버렸습니다.

그 후에 아버지께서 도착하셔서 다시 재 진술을 했지만 이미 제정신이 아닌 동생은

횡설수설 해버렸고, 그렇게 진술은 모두 끝났다고 합니다.

 

 

 

노트북은 저희 윗 건물에 사는 학생의 과외선생 것 이었습니다.

진범이 저희 집 앞에 세워져있는 과외선생의 차에서 노트북을 훔쳤고,

노트북이 되지 않자 다시 저희집 앞에 가져다 놓은걸 동생이 들고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하나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형사 A와 형사 B가 바로 제 동생 친구네로 간 것이 아닌, 저희 건물에 왔다가 그 친구네로 간 것이라는 겁니다.

형사들이 저희 건물에 들렀을 때는 1시였고,

그 시간에 저희집은 비워져 있었으므로 조사를 하지 못 하고 건물을 다 뒤져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형사들은 저희 건물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무례하게 행동했다고 합니다.

다짜고짜 노트북을 내놓으라고 하며 아무런 증거도 없이 노트북을 검사하기 전부터

아니, 문을 열어준 그 순간부터 범인 취급을 하며 노려보았다고 합니다.

 

 

 

또, 어제 동생을 형사 A가 데리고 나간 후 동생은 형사에게 맞았다고 합니다.

제가 방에 있는 동안 형사 A는 동생에게 노트북을 어디서 주웠냐고 물어보며 확인을 했고, 바로 다른 형사 C가 와서 동생에게 따라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동생은 형사를 따라갔고 형사 C는 동생에게 노트북을 어디서 구했냐고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동생은 주웠다고 대답했고, 형사 C는 욕을 하며 거짓말 하지 말라고 동생의 머리를 때렸다고 합니다.

 

 

 

형사들은 일반인인 우리보다 100배 더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아무리 추측하고 상상해도 증거물이 없고, 확실하게 범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의심하거나 몰아 세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형사들의 태도를 생각해보세요.

형사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 집에 막무가내로 들어왔으며,

영장도 없이 사람을 데리고 갔습니다.

그 뿐입니까? 줄줄 외고 있을 미란다의 법칙또한 이야기해주지 않고 애를 때리고 경찰서로 데리고 갔습니다.

거기다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 어린애라는 이유 하나로

더욱 더 우리에게 막되게 굴었으며 상종하기 싫은 쓰레기라는 눈으로 쳐다보았습니다.

언니네에서 부모님이 나오자 도망치듯 집을 빠져나오는 행동,

그리고 그 집에서 저희집에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 걸 확인하는 행동.

이걸 저희가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부모님께 전화는 왜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그 어떠한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저희를 이미 범인으로 취급하고 저희를 범죄자로 바라보았습니다.

 

 

 

고등학교 정치 교과서에는 미국의 한 사례까지 들며 경찰들의 옳은 행동에 대해 쓰여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 형사들은 교과서의 내용을 철저히 무시한,

영장도, 미란다 법칙도, 형사라는 기본 개념조차 갖추지 않은 채 저희를 대하였습니다.

저희 가족 뿐만 아니라 죄 없는 다른 사람들까지 모두 범죄자로 만들었습니다.

직접적으로 때리지만 않았을 뿐,

형사들은 말과 눈으로 저희를 때리고 눕혀 짓밟았습니다.

 

 

 

저희가 남의 노트북을 주워 고치고 사용한 것은 잘못이 맞습니다.

하지만, 저희를 대하는 형사들의 행동도 분명 잘못 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어떠한 힘도 없기 때문에 이 형사들과 싸울 수 없습니다.

교과서에도 나와있고, 남들이 말하기를 형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힘이 없습니다. 그들은 형사라는 권력아닌 권력이 있습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정당한 심판을 조건으로 쥐어준 권력을 무자비하게 사용하는 형사들 때문에 피눈물이 납니다.

교과서는 교과서 뿐이지 실제로는 적용되지 않는 걸까요.

그렇다면 그 교과서로 공부하는 저희는 틀린 것을 배우고 있는 것일까요.

그럼 결국 이건 교육부의 잘못 일까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거 없이 범죄자 취급을 당한 저희가 억울해 하는 것이 틀렸다고 생각하십니까.

너무나 억울하고 분합니다.

마음 같아선 지금이라도 그 형사들을 찾아가 고소해버리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아직 학생이라는 것이 이처럼 분한 적은 처음입니다.

제가 교도소에 들어가는 일이 있더라도 형사들을 가만 놔두고 싶지 않습니다.

생각할수록 억울하고 분해서 눈물만 납니다.

 

 

 


형사들의 협박에 의해 동생은 자신이 범인이라는 거짓 진술을 했고,

이 진술로 인해 동생의 인생에 빨간줄이 그어질 수도 있습니다.

TV에서 가끔 모자이크 처리가 되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나왔다는 사람들의 마음이 공감가는 시점입니다.

동생의 인생에 빨간줄이 그어지지 않게,

이 사건이 잘 풀릴 수 있도록,

그리고 진범을 잡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형사들의 무자별 언어, 눈빛 폭력.

형사들이 지켜야할 영장, 미란다 법칙 등의 기본적 개념을 깨버린 행동.

부모님이 함께 있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리다는 이유로 더욱 막 대하는 형사들의 태도.

그 어떠한 증거도 없이 죄 없는 많은 사람들을 죄인취급 하고 자신들보다

하등하다는 눈으로 쳐다본 형사들.

일을 빨리 처리하기 위해 애를 다그치고, 때리고, 협박까지 한 형사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너무 쓴소리 마시고, 좋은 말 남기고 가주세요.

작은 말 하나까지 힘이 되는 시점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81
반대수2
베플구기자|2010.01.21 08:11
'이렇게 구질구질한 집이니 당연히 노트북을 훔치지' 하는 눈으로 저희를 바라보며 이 대목부터 자기 유리한 대로 쓰여진 티가 줄곧 나네요 상대방 눈만 보면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초능력이라도 있습니까? 고장난 일반 컴퓨터도 아니고, 노트북을 그것도 네비게이션과 같이 버리는 사람이 있답니까? 그걸 주웠다고요? 그건 언니 주장일 뿐이죠. 고장난 노트북도 돈이 되고, 네비게이션도 돈이 되는데 버렸다는게 말이 됩니까? 진범이 누군지는 압니까? 본인이 진범이 아닌데 어떻게 진범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어떻게 버리게 됐는지 그 과정을 다 압니까? 자기 상상으로 소설을 쓰고 있네요. 정말로 훔치지 않았다면 끝까지 아니라고 합니다. 형사가 겁을 줬다고(?) 내가 훔쳤다고 거짓말을 했다구요? 그리고 증거도 없이 범인 취급 했다고 하는데, 주인이 버리지 않았는데 그걸 소유한 사람이 경찰에 발견됐다면 그것이 증거이고 당연히 영장 없이도 연행 가능합니다. 집에 들어온 과정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상부기관에 항의를 하시던지요. 동생이 범인이라는 경찰 판단은 하등 잘못이 없어 보입니다. 이렇게 자기 유리한 대로만 쓰여진 글에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경찰을 비방하기 위해 만들어낸 소설인지 전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베플|2010.11.11 22:13
이 글이 사실이라면 지금 시간이 꽤 지났지만 재수사 요청을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찰한테 폭행당한 사실도 미리 고지 하시구요, 그리고 변호사 선임하십시오. 변호사 선임할때 미리 말씀 하십시오 이런이런 일이있엇다 사실대로요. 한마디 도 속이는 일 없이 사실대로 말하면은 변호사가 이길수 있다고 하면 변호사 선임하십시오 만약 이기면 변호사 선임비는 국가에서 청구 가능합니다.패소하게 되면 물어야 하겠지만...실제로 이렇게 억울하다면 변호사 선임을 해서 역전이 가능합니다. 구타 가혹행위가 인정이 되기 때문에 수사를 처음부터 다시 되돌릴수 있으며, 동생도 다시 나올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제가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일단 몇가지 경찰이 하지 않은점.. 이것만 가지고 말씀드리자면... 1. 일단 방문을 하였을때 경찰이라고 고지 하지 않은점. 2. 수색 영장 없이 가택수사를 하였던 점(현행 형사소송법은 범행 중이거나 범행 직후 범죄 장소에서 판사의 영장을 받을 수 없을 때 수사관이 영장없이 압수ㆍ수색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지만 이 경우에도 사후에 바로 영장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위 경우와 같이 사후 영장 발급에 관한 어떤 얘기도 없는점으로 미루어 보아 그냥 유야무야 넘어간 듯.. 3.사복형사 의 폭행 형사소송법 제309조 (강제등 자백의 증거능력) 피고인의 자백이 고문,폭행,협박,신체구속의 부당한 장기화 또는 기망 기타의 방법으로 임의로 진술한 것이 아니라고 의심할 만한 이유가 있는 때에는 이를 유죄의 증거로 하지 못한다. 제310조 (불이익한 자백의 증거능력) 피고인의 자백이 그 피고인에게 불이익한 유일의 증거인 때에는 이를 유죄의 증거로 하지 못한다. 이런 경우가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promise2782@nate.com 으로 질문 물어보셔두 되구요
베플오엘지|2010.01.21 02:19
그니까 남의 노트북을 왜써 ㅡㅡ 네비에 잭에 별거 다들어있는 풀세트를 어떤 ㅄ이 그걸 통째로 버리냐? 딱봤을때 잃어버렸을거란 생각은 못해? "저희는 당연히 버린건줄 알고" 이건 무슨놈의 경운지.... 찾아줄 생각은안하고 좋다고 집에들고와서 남에껄 수리까지해서 좋다고 사용하니까 이런일이 생기는거 아니야 ㅡㅡ 자업자득 소탐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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