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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태가 이뻐서 큰일날뻔한 내동생

코봉이 |2010.01.21 03:52
조회 5,313 |추천 3

안녕하세요~

전 인천사는 21살 여자입니다!

오늘 있었던 동생의 따끈따끈한 ?; 이야기를 해보려고..ㅋㅋㅋ

이제 갓 20살된  동생이 이쁘게 차려입고 3시쯤 집을 나섰지요

동생키는 165 정도되요 ㅋㅋㅋㅋㅋ진짜

뒷모습은 저기요~ 랍니다 ..ㅋㅋ

뒷모습만...ㅋㅋㅋㅋㅋㅋ

뒷모습만...

그런동생이친구랑 술한잔한다고 ㅋㅋ그러더니 10시쯤 집에들어왔습니다

그러더니 울먹울먹 ..거리면서 들어오는게 아니겠씁니까!!

나 무서워 죽는줄알았어 ㅠㅠ이러길래

왜그러는건데!?이러니까

동생하는말이

집으로 오는 길이 좀 후미진 골목길이라 좀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한 동생이

골목을 지나 큰길로 가려고하는데 뭔가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니

고등학생같은 남자애가 자기를 껴안더랍니다 ;

동생이 무서워서 ㅠ소리지르면서 얼굴을 쳤다고하는데 ........

그러면서 넘어졌대요ㅠ.ㅠ
손보니까 다 까지고 손톱도 깨졌던데 ;
그리고 산지 얼마안된 구두도 앞이 가죽이?
찢어져서 ? 씩씩대면서 화내던데 ;
남색 노트 패딩입고 츄리닝 입고 있던 그학생..
동생이 열받아서 찾아 죽인다고하네요 ;ㅋㅋㅋ
것보다 .. 집으로 가는 골목길..
이제 돌아가야하나요?ㅠㅠ
난 뒷모습도 안이쁘고 앞모습도 안이쁜데ㅋㅋ
전 그냥 그 골목으로 다닐래요 ㅋㅋ
무튼 ㅋㅋㅋ
여자분들 ㅠㅠ
밤길에 우리 모두 조심해요!!

 

그리고 그남자분..동생이 얼굴빼고 다봤대요....

백운역 근처에서 그런 남자분......

다신 그러지마요

내동생 앞모습은 뒷모습만큼

이쁘진않아요...ㅋㅋㅋ

 

그리고 잡히면

죽여버리겟데요...ㅋㅋㅋㅋ

그럼.....

뿅!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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