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사는 선량한시민입니다~~
웬만해선 이런대까지 올려서 말할필요는 없지만 , 너무 어이없는일들이 많아서 적습니다
저의 친한친구들 중에도 택시하시는 아버님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택시운영하시는 모든분들 에게 불만을가지고 있는건 아닙니다.
몇몇 얌체운전하시는 분들때문에 그럽니다.
제가 사고가 2번이났는데 두번다 택시와 사고가 났었습니다.
한번은 좌회전 신호를받고 가는데 불법유턴 하는택시와 충돌하여 오른쪽 뒷문을 박은적이 있습니다.
거기까진 괜찮습니다 신호위반을 하다 사고를 당할수도 있지만 내리자마자 욕을하시면서 바로옆에 붙어있던 택시와 말을 맞추더니 앵??????
당신 신호위반 한거 옆에 목격자도 있으니 보험부를태니 아무대도 도망가지말고 기다리랍니다 ㅡㅡ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저씨 지금 이많은 차들이 보고 있는데 무슨말 하냐고 저도막따졋죠
저도 어리석은것이 마침 저도 흥분해 저는 목격자를 찾지도 않고 택시기사 2명과
말다툼만 하였습니다 ,,
그래도 다행히 제 바로 뒤에 가던 차운전자분도 뒤에서 보면서 어이가 없어서 기다렸다면서 저보고 제가 목격진술 해줄태니 무조건 보험처리말고 경찰서 부터 가라고 말해줬습니다 그말하자 마자 바로옆에 있던 X산콜 택시 는 바로째더군요 ㅡㅡㅋㅋ
또하나는 아파트 입구에서 사고났던겁니다 저희아파트가 중학교와 근접해있어서 출근 시간쯤이면 횡단보도도 없는 길을 학생들이 막지나다닙니다.
학생들도 머라고 하고싶지만.....횡단보도가 없는 길이라....................
가다가 급정지도 많이 하는데 뒤에서 택시한분이 똥침을 놓는게아닌가 ㅡㅡ;;
(어째 택시랑 이렇게 자주사고나는지 ;;)
아무튼 내리자마자 바쁘니 보험처리 하자했습니다~~
살짝 박앗는데 차도 긁힌대도 없는데 그냥좋게갑시다 ~~이러고 그냥 갈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저씨 아니 그럼 죄송하다가 말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니깐
앞에서 그렇게 막서면 어쩌냐고 저보고 따지는겁니다 ㅡㅡ
솔직히 차에 흠집이나 상처는 없엇습니다.
그냥 저도 아침에 바쁘고 보험회사 까지 부르는 번거러움 때문에
결국 대화중에 미안합니다 라는 소리만 듣고 ,,,, 뒤에서 차좀빼주세요~~~라는
동네 사람들 때문에 그냥 다음부터는 조십합시다 ㅡㅡ하고 그냥바로출근했네요~
택시 하시는분들 솔직히 한번씩 택시를 이용해보면 총알택시 좋긴좋습니다~빠르고~~
그렇지만 잘못된건 잘못된겁니다 .
택시,버스 하시는분들 조금이라도 일반 차량에게 위험한 곡예운전은 삼가해주시기바랄게요
제주변에도 사고나고 억울해하는사람들 종종있습니다.
모두가 바쁜아침에 조금이라도 서로양보하고 운전하면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