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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하기 까다로운 여자들모음

헌팅의길 |2010.01.30 22:32
조회 4,208 |추천 0

헌팅 경력 5개월에 안됬지만..(죄송하게도 순수하게시도했다가..중독된케이습니다..)

단기간내에 수많은 어프로치(접근)을 해본결과

헌팅이 쉽게 되는 부류와, 잘안되는 부류가 딱 나뉘더군요.

 

어려운 부류,

-옷차림-

밤거리라고 가정을 한다면 옷차림을 야시시하게 입고왔거나,

나오늘 놀러온 마인드다 라고 보이는 여자분들 오히려 힘듭니다.

그분들은 대부분, 일부러!!!헌팅을 당하려고 거리를 배회하는 여자분들이고

자기들이 남성을 선택한다는 마인드로 나왔기에, 수십번의 헌팅을당한뒤

가장 잘생긴 사람을 선택합니다.

죄송하게도 전 얼굴이 너무 평범하기에, 이런분들이랑 같이 논건 몇번되지

않네요ㅜ

 

-헤어스타일-

보이시컷이라고하나요? 서인영머리같이 짧은 단발에 강렬한 인상을 가진분들

말거는 즉시, 시선을 마주치지 않고 투명인간신공씁니다..

실제로 심리학적으로 보이시컷을하는 여성들은 기가 세다는 결과가 나왔떠군요.

 

쉽게되는 부류

-옷차림-

적당한 쇼핑백과 걸음걸이가 느린처자들,단정한 머리에 수수한 인상.

착해보이는 인상.

사람의 성격을 겉으로 캐치하는것이지요. 옷차림을 보면 그사람의 성격을

단번에 알아낼 수 있습니다.

옷이 수수하다는건, 자기과시욕이 많지 않은사람이고, 겸손한 성격이며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매너있게 다가간다면, 상대방도 매너있게 거절하거나 승락하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처자들입니다. 거절당해도 기분좋게 거절하시니까

그날 하루는 새되고 집에가도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

 

 

 

 

 

 

 

당연히 새가되도 기분좋다는건 개구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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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냐하|2010.01.30 23:18
나같은 경우는 헌팅남이 잘생겼거나 스타일 괜찮으면 헌팅 수락 못생겼거나 스타일이 별로면 헌팅 거절임 헌팅남을 거절해도 별로 미안하지 않음 왜냐면 헌팅남도 날 외모만 보고 와서 맘에 든다고 했으니깐ㅋㅋ 똑같이 외모만 보고 판단해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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