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내 나이가 고등학교 2학년 이니깐
웃대에는 군대갔다온 형들 많으니 그냥 형들이라고할께...
때는 바야흐르 3일전....
나는 학교에서 소희 말하는 빵돌이(왕따)였지..
나는 학교만 가면 항상 애들에게 이유없이 맞고
침맞고 그런 모든 수모를 당하며 부모님 생각하며
억지로 학교를 다니고 있었지
그래도 초등학교 때까진 여자친구도있고 친구들과 잘
어울렸던 나는 생각했어
나 이러다가 대학도 결혼도 ㅅㅅ도 못하고
죽는게 아닌가..이렇게
하지만 나도 남자였는지 그런 나에게도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었지
그여자는 머리가 생머리에 가슴정도 까지 내려오는 길이를 소유하고 있었어
나랑 걔랑 고1 고2 까지 같은반 이었지
가끔식 내가 그녀의 뒷자리에 앉을때면 나는 항상 교복 뒤에 비쳐지는
브라자를 생각하며 집에가서 ㄸㄸㅇ 를하기도 햇지..
어쨋든 어느날 나는 야자가 끝난뒤 집에 돌아가는데 우리집
옆이 유흥업소 있는 쪽이거든 버스에서 내리고 우리집 쪽으로 걸어가는데
막 그런거 있자나 유흥업소 있는곳에 창녀들이
막 학생 싸게해줄께 이러면서 부르는거 있자나
한마담 처럼 보이는 아줌마가 나에게 그러는거야
뭐랬더라 학생 우리 가게 이쁜 누나들 많아 5만원에 해줄테니
첫경험 화끈하게 즐기고 가 이러는거야
나는 무시하고갔지만 그 아줌마의 집요함 끝에 나는
유흥업소에 들어갔지..
들어가니 온통 빨간색 조명에 분위기는 음침하고 창녀들의 쫙 깔려있었어
아주머니는 3번방이었나 5번방에 들어가서 여자를 고르라는거야
그래서 나는 진짜 그때만 생각하면 멍해
암튼 나는 그방에 들어갔지
그러자 진짜야동에서보는것처럼
들어가자마자 여자들이 달려들면서 내몸을 햛는거야
오빠 나랑 하자 나잘해 막이러면서
근데 그무리중에 아무말없이 고개막 푹 숙인 여자가 보였어
나는 궁금함에 그여자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지
"저기요"
그러자 그 사람이 고개를 들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그학생인거야 연X 라는 애야
암튼 우리는 서로놀랐지 서로알 긴했지만
말은 해보지않았어 그순간 마담 아줌마가 들어오며
연X야 너 맘에들었나보다 빨리 대리고 가서 씻겨드려 이러는거야
나는 당황함에 아니라고 말하려했는데 이미 난 이성을 잃고 말았지
나는 얼른 데려가야 한다는 생각뿐이어서 그 아이를 데리고
룸으로 향햇어 우리는 서로 아무말이없었지
룸에들어가자 서로 어색했는지 수줍어하다 그아이가 나먼저 |씻을까
이러는 거야 근데 나는 너무 흥분한 상태여서 잠깐 일로와봐
그러곤 나는 재빨리 그녀를 덮쳤어 그녀의 핑크핏 그곳은 정말 예술이었지
서로 69를 좀하다가 내가 4일동안 안씻은게 생각나 우리 씻고하자 이랫지
그러자 그 아이가 자기먼저 씻는데 그래서 그러라했더니 화장실에 들어가더라
나는 첫경험을 한다는 생각에 너무 목이말라 물을 먹으려고 냉장고문을 열었어
그러자 나의 기분만큼이나 짜릿함을 표현해주는 코카콜라가 있는거야
코카콜라는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버는 세계 1위 회사이며
전세계인의 97프로가 코카콜라를 안다고 알려졌다 코카콜라는 운동을 한뒤
먹어주면 갈증이 해소되며 인류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음료라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1캔에 700원인 이 코카콜라는 많이먹으면 이와 뼈가 상한다
코카콜라 많이 사먹읍시다